스펙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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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stone Manager — Finance & Operations (2~5년 차)

Posted Oct 19, 2026

Role at a glance

Job function
Accounting, Tax & Corporate Finance Accounting Corporate Finance, FP&A & Treasury Tax
Salary
Not yet verified Check the description for pay details; an amount or pay period has not been verified.
Location
Seoul, South Korea
Employment
Full-time
Experience
Entry Level 2–5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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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lifications

Required

  • 학력이나 스펙보다, 아래 경험을 구체적인 숫자와 사례로 이야기할 수 있는지를 봅니다.
  • 숫자를 끝까지 맞춰본 경험: 결산, 정산, 데이터 정리 과정에서 아무도 몰랐던 오류를 스스로 찾아내 바로잡아 본 분
  • 시키지 않은 일을 시스템으로 바꿔본 경험: 반복되는 업무를 문서화하거나 자동화해서 팀의 시간을 실제로 줄여본 분
  • 낯선 영역을 빠르게 익혀 결과까지 낸 경험: 세무, 정부사업, 보안처럼 처음 보는 일도 직접 찾고, 묻고, 끝내본 분
  • 스스로 기준을 세우고 지켜온 경험: 누가 확인하지 않아도 "이게 최선인가"를 먼저 묻는 분
  • AI를 손에 익은 도구로 쓰는 분: ChatGPT, Claude 같은 도구로 일하는 방식 자체를 바꿔본 분
  • [이런 분과는 맞지 않아요]
  • 정해진 업무 범위 안에서만 일하고 싶은 분

Preferred

  • 고속 성장하는 스타트업
  • 핀테크
  • 테크 기업에서 재무
  • 회계
  • 운영 업무를 직접 담당해본 경험
  • 원천세
  • 부가세 신고, 결산 등 세무
  • 회계 실무 경험, 또는 회계

About the role

Original posting provided by 스펙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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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role

"입사 3년 차에 회사 전체의 숫자를 책임져본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큰 회사에서는 결산의 한 조각, 세무의 한 조각을 맡습니다. 스펙터 Keystone에서는 돈, 자산, 정부지원사업, 내부 시스템까지 회사가 굴러가는 모든 기반을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책임집니다. 그리고 그 결과를 CEO와 바로 옆에서 숫자로 확인합니다.

스펙터는 단 8명이 6,800+ 고객사와 함께하는 회사입니다. 사람이 적어서가 아니라, 일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반복되는 일은 AI와 자동화에 맡기고, 사람은 판단과 실행에만 집중합니다. AX(AI Transformation)를 말로만 하지 않고 매일의 업무로 만든 팀, 한 명 한 명이 큰 회사 한 팀의 몫을 해내는 초밀도 팀이 만든 결과가 올해 1분기부터 3분기까지 3개 분기 연속 BEP입니다. 지금은 AI 면접관 'Effy(에피)', 인재 적합도 분석 엔진 'TEO(테오)', 신제품 'Vector(벡터)'로 엔터프라이즈와 글로벌 시장을 향해 속도를 올리고 있습니다.

이 속도를 버티는 건 결국 기반입니다. Keystone은 아치 한가운데 박힌 쐐기돌처럼, 눈에 잘 띄지 않지만 빠지는 순간 전체가 무너지는 자리입니다.

미리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스펙터에서 일하는 건 만만치 않아요. 다들 기준이 높거든요. 대신 그 기준을 통과하신 분이라면, 연봉도 충분히 드려요. 아마 지금 받고 계신 수준에서 20%는 가볍게 오를걸요?


■ 왜 지금, 왜 이 자리인가요

스펙터는 지금 '살아남는 회사'에서 '스케일하는 회사'로 넘어가는 구간에 있습니다. 이 구간에서 경영지원은 둘 중 하나가 됩니다. 회사의 속도를 붙잡는 병목이 되거나, 회사가 더 빨리 달리게 만드는 시스템이 되거나.

우리는 후자를 만들 사람을 찾습니다. Keystone은 '잘 처리하는 팀'이 아니라 '다시는 같은 일로 헤매지 않게 만드는 팀'입니다. 한 번 한 일은 Playbook으로 남기고, 매일 하는 일은 AI와 자동화로 줄이고, 회사의 숫자는 누구나 볼 수 있게 투명하게 공유합니다.

정해진 체계를 물려받는 자리가 아닙니다. 스펙터의 경영지원 체계를 처음 설계하는 사람이 되는 자리입니다.

What you'll do

합류하면 이 미션들을 책임지게 돼요.

[Mission 1. 회사의 숫자를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만듭니다]
원천세·부가세 신고와 납부, 월별·분기별 결산, 월 영업이익·순이익 산출, 자금일보, 예치금 운용까지 회사의 돈이 움직이는 모든 흐름을 직접 다룹니다.
성공한 모습: CEO가 묻기 전에 이번 달 손익과 현금 상황이 이미 정리되어 있고, 그 숫자를 근거로 회사의 다음 결정이 내려집니다.

[Mission 2. 정부지원사업을 '관리'에서 '확보'로 바꿉니다]
진행 중인 정부지원사업의 일정·보고·정산을 챙기고, 바우처 공급기업 공고 등 새로운 지원사업을 매일 모니터링해 지원 여부를 직접 제안합니다.
성공한 모습: 스펙터가 받을 수 있는 지원을 하나도 놓치지 않는 파이프라인이 돌아갑니다.

[Mission 3. 반복되는 일을 시스템으로 바꿉니다]
비용 정리, OKR 업데이트, Salesforce 데이터 관리, 신규 입사자 준비, 보안점검처럼 매일·매달 반복되는 일을 Playbook으로 정리하고, AI와 자동화 도구로 사람 손이 덜 가게 만듭니다.
성공한 모습: 6개월 뒤, 지금 하는 일의 절반은 문서와 자동화가 대신하고 있습니다.

[Mission 4. 회사의 자산과 보안을 지킵니다]
노트북 등 회사 자산의 지급·반납·계정 관리와 정기 보안점검을 운영합니다.
성공한 모습: 누가 들어오고 나가도 자산과 계정이 단 하나도 새지 않습니다.

솔직히, 이 중에는 반복적이고 지루한 일도 있어요. 그 일을 없애는 것이 이 자리의 첫 번째 성과입니다. 그리고 회사가 커지면서 새로 생기는 '누군가 해야 하는 일'을 가장 먼저 발견하고 정의하는 것도 이 자리의 몫이에요.

Requirements

학력이나 스펙보다, 아래 경험을 구체적인 숫자와 사례로 이야기할 수 있는지를 봅니다.

• 숫자를 끝까지 맞춰본 경험: 결산, 정산, 데이터 정리 과정에서 아무도 몰랐던 오류를 스스로 찾아내 바로잡아 본 분
• 시키지 않은 일을 시스템으로 바꿔본 경험: 반복되는 업무를 문서화하거나 자동화해서 팀의 시간을 실제로 줄여본 분
• 낯선 영역을 빠르게 익혀 결과까지 낸 경험: 세무, 정부사업, 보안처럼 처음 보는 일도 직접 찾고, 묻고, 끝내본 분
• 스스로 기준을 세우고 지켜온 경험: 누가 확인하지 않아도 "이게 최선인가"를 먼저 묻는 분
• AI를 손에 익은 도구로 쓰는 분: ChatGPT, Claude 같은 도구로 일하는 방식 자체를 바꿔본 분

[이런 분과는 맞지 않아요]
• 정해진 업무 범위 안에서만 일하고 싶은 분
• 숫자가 "대충 맞으면" 넘어가도 괜찮은 분
• 이미 완성된 체계 안에서 안정적으로 일하고 싶은 분

Preferred qualifications

• 고속 성장하는 스타트업·핀테크·테크 기업에서 재무·회계·운영 업무를 직접 담당해본 경험
• 원천세·부가세 신고, 결산 등 세무·회계 실무 경험, 또는 회계·세무 관련 자격증
• 정부지원사업이나 바우처 사업의 신청·수행·정산 경험
• Salesforce 등 CRM, Notion·Confluence 등 협업 툴 운영 경험
• Zapier, Make, Apps Script, SQL 등으로 업무를 자동화해본 경험

Benefits

[이 자리에서 얻어갈 수 있는 것]
• 회사 전체를 보는 눈: 매출, 비용, 자금, 투자, 정부사업이 실제로 어떻게 맞물리는지 CEO 바로 옆에서 봅니다. 대부분의 사람이 10년 차에야 보는 그림이에요.
• 경영지원 '한 조각'이 아니라 '전체': 큰 회사에서는 5~6개 팀이 나눠 하는 일을 엔드 투 엔드로 책임집니다.
• 내 이름이 남는 시스템: 내가 만든 Playbook과 자동화가 앞으로 합류할 모든 동료의 일하는 기준이 됩니다.
• 가장 먼저 리더 후보가 되는 자리: 회사가 커지는 만큼 Keystone 팀도 커집니다. 그 팀을 이끌 첫 번째 후보는 지금 이 자리에 합류하는 사람입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려요, 스펙터는 Hard Working 팀입니다]
"워라밸 좋은 첫 직장"을 찾고 계신다면, 스펙터는 맞지 않을 수 있어요. 지원 전에 꼭 읽어주세요.
• 주 48시간이 기본입니다. 월~목은 09:30~10:30 사이 자율 출근해 21:30 전후까지 일하고, 금요일은 일찍 퇴근하는 편이에요.
• AI로 레버리지해서 일합니다. 우리는 기술을 잘 다루는 팀이에요. AI와 Agent를 통해 한 사람이 한 팀의 몫을 해내도록 일합니다. 그만큼 한 명 한 명의 판단과 실행이 회사에 바로 영향을 줘요. Keystone도 예외는 아니에요.
• 기준이 높습니다. "이 정도면 됐다"가 아니라 "이게 최선인가"를 매번 서로에게 묻는 팀이에요.

대신 몰입하는 시간이 헛되지 않도록 회사가 확실히 엄호합니다.
• 야근 식대는 한도 없이
• 22:30 이후 퇴근은 택시로
• 회사가 성장한 만큼 기본연봉이 함께 쌓이도록 설계했어요

몰입해서 일하는 즐거움을 아는 분, 남들보다 빠르게 성장하고 싶은 분이라면 이 강도가 오히려 가장 큰 기회가 될 거예요.

Hiring process

좋은 분일수록 기다리게 하지 않습니다.
• 서류 결과는 48시간 이내에 알려드려요.
• 전형 단계는 상황에 따라 축소될 수 있어요.
• 합류 후 12주의 수습 기간이 있어요.

[서류전형] - [에피(AI) 인터뷰] - [직무 인터뷰 및 평판조회] - [컬쳐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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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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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HR Tech 스타트업 스펙터' 입니다. 공정한 채용시장을 함께 만들어 갈 인재를 찾습니다. 스펙터, 한방에 요약! - 전세계 최초, 유일무이한 평판조회 플랫폼을 개발한 회사 - 런칭 4년만에 기업 고객 4,000개를 만들어낸 회사 - '24년 Series Pre B 투자 유치, 누적 투자액 110억원을 쌓은 회사 - 모두가 뚜렷한 목표를 공유하며 엄청난 추진력으로 업무 진행하는 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