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le at a glance
- Job function
-
Product, Strategy & Operations Product Management & Product Ownership
- Salary
- Not Disclosed
- Location
- Seoul, South Korea
- Employment
- Full-time
- Experience
- Mid Level 3–8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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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lifications
Required
- [3년 이상 공통]
- 독립적인 Problem Solving: 정리된 요구사항을 실행하는 데 그치지 않고, 모호한 문제를 스스로 구조화해 무엇을 풀지 정의할 수 있는 분
- End-to-End Product 경험: 문제 정의부터 출시, 데이터 확인, 개선까지 하나의 제품 또는 주요 기능의 전체 Cycle을 직접 리딩해 본 분. 0 to 1이나 빠른 스케일업 구간이었다면 더 좋아요.
- Data-driven Decision Making: 정성적 의견뿐 아니라 제품
- 고객 데이터를 직접 분석해 의사결정의 근거로 삼을 수 있는 분
- 비즈니스 감각: 화면보다 먼저, 이 제품이 고객의 비용을 얼마나 줄이고 회사의 매출에 어떻게 기여하는지를 고민하는 분
- [7년 이상이라면 추가로]
- 중장기 Roadmap 수립 경험: 시장
Preferred
- AI Agent를 직접 구축해 본 분: 업무 경험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작은 Agent라도 실제로 동작하게 만들어 본 경험을 중요하게 봐요. Multi-Agent 구조를 설계
- 구현해 봤다면 더 좋아요.
- AI/ML 기반 제품을 실제 사용자에게 출시하고 운영해 본 분
- B2B SaaS 또는 Enterprise Product를 만들어 본 분
- 기술적 제약을 이해하고, 개발자와 Architecture
- Data Flow
- System Behavior 수준까지 논의해 본 분
- ■ 이력서는 이렇게 써 주세요
About the role
Original posting provided by 스펙터
About the role
AI가 사람을 평가하는 시대, 그 기준을 우리가 만들어요
채용은 회사가 내리는 결정 중 가장 중요하고, 되돌리기도 어려운 결정이에요.
그런데 그 결정은 여전히 몇 장의 이력서와 짧은 면접, 그리고 사람의 직관에 크게 기대고 있죠.
스펙터는 이 문제를 평판 데이터에서부터 풀기 시작했어요.
런칭 5년 만에 6,800개 이상의 기업이 스펙터로 사람을 검증하고 있고, 이제 그 데이터 위에서 다음 단계로 가고 있어요. 서류·평판·면접 데이터를 하나로 연결해, 사람을 더 정확하게 이해하는 AI예요.
우리가 원하는 건 채용을 조금 더 편리하게 만드는 게 아니에요.
"사람을 판단하는 방식 자체를 바꾸는 것. 직관에서 데이터로, 단편적인 정보에서 연결된 의사결정으로."
그 기준을 처음부터 함께 설계할 Product Manager를 찾고 있어요.
■ 합류하면 맡게 될 제품
스펙터는 평판조회라는 시장을 직접 만들고 증명해 온 회사예요.
이제 그 시장에서 쌓은 데이터와 고객 이해를 바탕으로, 더 큰 문제에 도전하고 있어요.
한 사람의 서류·평판·인터뷰 데이터를 AI가 이해하고 연결해, 기업이 사람을 더 정확하게 판단하도록 돕는 것.
TEO와 Effy가 바로 그 도전의 중심에 있는 제품이에요.
[TEO — 채용 의사결정 AI]
TEO는 지원자의 서류·평판·면접 데이터를 하나의 기준으로 연결·분석해 채용 의사결정을 돕는 AI 제품이에요.
지원자 정보를 요약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런 것들을 구조적으로 분석해요.
• 어떤 경험이 포지션의 요구사항과 연결되는지
• 역량을 뒷받침하는 실제 근거는 무엇인지
• 서로 다른 채용 데이터가 일관된 신호를 보내는지
• 추가로 확인해야 할 리스크는 무엇인지
지금의 채용은 서류를 사람이 한 장씩 읽고 담당자마다 다른 기준으로 걸러요. 서류·평판·면접 정보는 따로 흩어져 하나의 결론으로 이어지지 않고, 왜 이 사람을 뽑았는지 근거를 남기기도 어려워요.
TEO는 이 데이터를 하나의 기준으로 연결하고, 판단의 근거와 추가로 확인할 리스크까지 정리해 줘요. 채용 담당자는 그 근거를 보고 더 빠르고 정확하게 결정해요.
AI가 "좋은 지원자입니다"라고 말하는 데서 멈추지 않아요. 왜 그렇게 판단했는지 설명하고, 채용 담당자가 그 판단을 믿고 결정할 수 있게 만들어요.
이미 20여 개 대기업이 TEO를 도입했고, 7만여 명의 지원자를 TEO가 스크리닝해 합격과 불합격을 결정했어요.
[Effy — AI 면접관]
Effy는 지원자와 직접 대화하며 역량을 검증하는 AI Voice Interview 제품이에요.
답변에 따라 실시간으로 다음 질문과 꼬리질문을 만들고, 인터뷰 전체를 구조화해 평가해요.
지금의 면접은 면접관의 역량과 그날 컨디션에 따라 질이 달라지고, 지원자가 몰리는 공채에서는 모두를 깊이 있게 면접하기 어려워요. 평가 기준은 면접관 머릿속에만 있어 결과를 설명하기도 어렵죠.
Effy는 모든 지원자와 같은 기준으로 깊이 있는 면접을 진행하고, 꼬리질문을 이어가며 실제 역량을 검증해요. 인터뷰 전체를 구조화해 평가하고, 합격·불합격까지 판단해요.
Effy를 처음 설계할 때 세운 목표는 분명했어요. 구글·맥킨지의 최고 수준 면접관보다 면접을 더 잘 보는 것.
그래서 최고 수준 면접관의 사고 프로세스를 그대로 구현했고, 지금은 그 목표에 도달했어요. 좋은 질문을 만드는 데서 멈추지 않고, 이런 것까지 스스로 판단해요.
• 어떤 질문을 해야 실제 역량을 검증할 수 있는가
• 어떤 답변을, 무엇을 근거로 평가해야 하는가
• 제한된 시간 안에서 무엇을 더 깊게 파고들어야 하는가
이 질문들에 답하는 게 곧 Effy를 만드는 일이에요.
이미 17개 대기업이 공채에 Effy를 도입했고, 3만여 명의 지원자가 Effy와 면접을 봤어요. 그리고 그 합격과 불합격을 Effy가 판단했어요.
실험실이 아니라 실제 채용 현장에서 증명된 성능이에요.
■ 스펙터 PM으로 일한다는 것
1. 정답이 없는 문제의 첫 번째 답을 써요
스펙터는 늘 세상에 없던 문제를 풀어 왔어요. 평판조회가 그랬고, TEO와 Effy도 마찬가지예요.
AI는 면접을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지, 서류·평판·면접 데이터는 어떻게 연결해야 하는지, 기업은 AI의 판단을 어디까지 신뢰할 수 있는지. 모두 아직 시장에 정답이 없는 질문들이에요.
그래서 경쟁사 화면을 Benchmark하는 일보다 문제를 정의하고, 새로운 Product Standard를 세우는 일에 훨씬 많은 시간을 써요.
누군가 만든 Playbook을 잘 실행하는 것을 넘어, Playbook을 직접 만들어 보고 싶은 PM에게 딱 맞는 환경이에요.
2. 검증된 시장 위에서 더 큰 문제에 도전해요
6,800개 이상의 기업, 국내 상장사의 38%가 스펙터를 쓰고 있어요.
1~3Q 연속 BEP를 달성하며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회사가 됐고, TEO와 Effy도 이미 대기업 채용 현장에서 쓰이고 있어요.
시장을 처음부터 증명해야 하는 부담 없이, 검증된 고객과 데이터 위에서 더 큰 문제에 집중할 수 있어요.
이번 주에 만든 기능이 다음 주 고객의 실제 채용에 쓰이고, 고객의 반응과 데이터는 곧바로 다음 의사결정으로 돌아와요. 제품 고객 데이터 개선의 사이클이 정말 빠르게 돌아요.
내 판단이 맞았는지, 분기 리뷰를 기다리지 않고 다음 주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어요.
3. 높은 기준을 가진 동료들과 함께해요
토스·배민·네이버·카카오의 Product 조직을 경험한 동료들과 글로벌 전략 컨설팅 출신 경영진이 함께하고 있어요.
우리는 직급이나 연차가 아니라 논리와 데이터로 이야기해요. 개발자, 디자이너, 비즈니스 조직, 리더십이 한 문제를 두고 깊이 논의하고, 가장 좋은 답이 제품의 방향을 정해요.
PM에게 요구하는 기준도 높아요. 대신 그만큼 커리어에서 가장 밀도 높게 성장하는 시간이 될 거예요.
■ 솔직하게 덧붙이는 스펙터의 일하는 방식
"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희 Hard-working 합니다."
이미 궤도에 올라 시스템이 모든 것을 굴려가는 안정화된 기업이라면, 주어진 효율 안에서 정시 퇴근과 완벽한 워라밸을 지키는 것이 미덕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스펙터는 지금 시장의 룰을 부수고 10배, 100배의 폭발적인 성장을 만들어내야 하는 야수들의 구간을 지나고 있습니다. 우리는 어떻게든 '일이 되게' 만들어야 합니다. 수많은 가설을 세우고, 집요하게 실행하고, 다시 회고하는 과정을 숨 가쁘게 반복합니다. 그러다 보면 물리적인 퇴근 시간이 늦어질 수도 있고, 주말에도 유저의 데이터 지표를 들여다보게 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한 가지는 확실하게 약속드립니다. 누군가의 눈치를 보며 자리를 지키는 '의미 없는 야근'이나 '보여주기식 야근'은 스펙터에 없습니다. 당신이 쏟아부은 그 밀도 높은 몰입의 시간은, 전 세계 HR 시장을 뒤바꿨다는 훈장과 당신 커리어 역사상 가장 가파른 J커브(성장과 보상)로 정확하게 치환될 것입니다.
시계의 바늘보다, 제품의 지표가 움직일 때 더 큰 아드레날린을 느끼는 분. '적당한 타협'보다 '압도적인 성취'에 가슴이 뛰는 진짜 PM을 기다립니다.
What you'll do
[문제 정의부터 출시 이후까지, 제품의 처음과 끝을 리딩해요]
• 고객 VOC, 제품 데이터, Business Context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를 찾고 무엇을 먼저 풀지 결정해요.
• 문제 정의 가설 Solution 정책 개발 출시 데이터 확인 개선까지 Product Cycle 전체를 리딩해요.
• 요구사항을 그대로 받아 적지 않아요. 왜 필요한지, 지금 풀어야 하는 문제인지, 더 나은 방법은 없는지부터 판단해요.
• 고객이 원하는 것, 비즈니스에 필요한 것, 기술적으로 가능한 것 사이에서 가장 좋은 답을 찾아요.
• 개발자·디자이너에게 정답을 전달하기보다 문제와 Context를 충분히 공유하고, 함께 최적의 Solution을 찾아요.
• 정답이 없는 상황에서도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모아 판단하고, 팀이 다음 단계로 나아가게 해요.
[AI가 사람을 평가하는 방식을 설계해요]
• LLM과 AI Agent가 제품 안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정의하고, 제품화부터 개선까지 End-to-End로 리딩해요.
• 모델 API를 연결하는 데 그치지 않고, Prompt·Context·Tool·Data·Evaluation·UX가 하나의 시스템으로 동작하도록 설계해요.
• 질문 생성 인터뷰 평가 리포트 같은 AI Workflow를 설계하고, 단계별 입출력 데이터를 정의해요.
• 모델 성능만으로 풀리지 않는 문제는 제품 구조, 데이터 흐름, UX와 정책으로 풀어요. PM의 설계가 가장 큰 차이를 만드는 영역이에요.
• 새로운 모델과 기술을 빠르게 실험하되, 고객에게 실제로 더 좋은 결과를 만드는지를 기준으로 제품에 적용해요.
[Enterprise 고객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제품을 만들어요]
• 단순한 운영 지원이 아니에요. 고객의 현장은 제품을 가장 깊게 이해할 수 있는 Product Discovery의 장이에요.
• 필요하면 고객의 실제 채용 Cycle에 함께 들어가 제품이 어떻게 쓰이는지 직접 보고, 세일즈 조직과 고객 미팅에 참석해 현업의 문제를 들어요.
• 한 고객의 요청을 그대로 Custom Feature로 만들지 않아요. 여러 고객에게 반복되는 문제인지 판단해 Product Standard로 일반화하고, Roadmap으로 연결해요.
Requirements
[3년 이상 공통]
• 독립적인 Problem Solving: 정리된 요구사항을 실행하는 데 그치지 않고, 모호한 문제를 스스로 구조화해 무엇을 풀지 정의할 수 있는 분
• End-to-End Product 경험: 문제 정의부터 출시, 데이터 확인, 개선까지 하나의 제품 또는 주요 기능의 전체 Cycle을 직접 리딩해 본 분. 0 to 1이나 빠른 스케일업 구간이었다면 더 좋아요.
• Data-driven Decision Making: 정성적 의견뿐 아니라 제품·고객 데이터를 직접 분석해 의사결정의 근거로 삼을 수 있는 분
• 비즈니스 감각: 화면보다 먼저, 이 제품이 고객의 비용을 얼마나 줄이고 회사의 매출에 어떻게 기여하는지를 고민하는 분
[7년 이상이라면 추가로]
• 중장기 Roadmap 수립 경험: 시장·고객·비즈니스·기술을 함께 보며 중장기 Product Strategy와 Roadmap을 설계해 본 분
• Cross-functional Team 리딩 경험: PM 또는 Cross-functional Team의 기준을 높이고, 팀이 더 좋은 문제를 더 좋은 방식으로 풀도록 이끌어 본 분
Preferred qualifications
• AI Agent를 직접 구축해 본 분: 업무 경험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작은 Agent라도 실제로 동작하게 만들어 본 경험을 중요하게 봐요. Multi-Agent 구조를 설계·구현해 봤다면 더 좋아요.
• AI/ML 기반 제품을 실제 사용자에게 출시하고 운영해 본 분
• B2B SaaS 또는 Enterprise Product를 만들어 본 분
• 기술적 제약을 이해하고, 개발자와 Architecture·Data Flow·System Behavior 수준까지 논의해 본 분
■ 이력서는 이렇게 써 주세요
어디서 몇 년 일했는지보다, 어떻게 문제를 푸는 사람인지가 궁금해요. 주요 프로젝트를 아래 흐름에 맞춰 적어 주세요.
1. Problem Finding — 어떤 문제를 발견했나요?
어떤 상황에서 문제가 생겼고, 왜 중요한 문제라고 판단했는지 설명해 주세요. "OO 기능이 필요했다"가 아니라 사용자·고객·비즈니스 관점에서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가 궁금해요.
2. Problem Solving — 어떤 답을 선택했나요?
어떤 선택지를 고려했고, 왜 그 해결책을 골랐는지 적어 주세요. 어떤 데이터와 근거를 봤는지, 어떤 가설을 세웠는지, 무엇을 포기하고 무엇에 집중했는지도 궁금해요.
3. Ownership & Collaboration — 직접 무엇을 했나요?
"팀에서 OO을 진행했습니다"보다 본인이 직접 판단하고 실행한 일을 분명하게 적어 주세요. 개발자·디자이너·비즈니스 조직과 의견이 달랐던 순간이 있다면, 어떻게 논의해서 어떤 결론을 냈는지도 알려 주세요.
4. Result & Learning — 무엇이 달라졌나요?
고객 반응, 매출, Conversion, Retention, 사용률, 운영 비용 등 결정 전후로 실제 무엇이 달라졌는지 알고 싶어요.
실패한 결과도 괜찮아요. 예상과 다른 결과가 나왔을 때 무엇을 발견했고, 다음 판단을 어떻게 바꿨는지를 더 중요하게 봐요.
Benefits
[합류 시 약속드리는 대우]
• 연봉: 현재 연봉 대비 +10~35%. 경력과 전형 결과에 따라 이 범위 안에서 정해요.
• 입사 축하금: 금번 공채를 통해서 입사하시는 분에게는 입사축하금 300만원을 드려요.*
[Specter Growth Share — 스펙터가 성장한 만큼, 함께 만든 모든 구성원의 연봉이 올라요]
• 스펙터는 6개월마다 연봉 계약을 해요.
• 반기마다 회사 목표 3가지를 정하고, 목표를 달성할 때마다 전체 구성원의 연봉을 함께 올려요.
• 인상분은 반기마다 연봉과 스톡옵션 중에서 직접 선택할 수 있어요.
• 모든 구성원에게 같은 기준으로 적용돼요.** 회사의 성장을 함께 만든 구성원 모두에게 그 성과를 돌려 드리기 위한 제도예요.
[Covering Fire — 업무에만 집중하실 수 있도록 지원해요]
• 점심은 회사가 챙길게요. 모리 서비스로 건강한 한 끼를 제공해 드려요.
• 오후에 출출할 땐요? 먹고 싶은 간식을 장바구니에 담아 두면 한 달에 두 번 주문해요.
• 책 한 권, 강의 하나, 새로 나온 AI 툴까지. 본인 명의 법인카드로 매달 15만 원 안에서 자유롭게 써요. (식사·커피도 가능합니다.)
• AI 계정은 모두에게 1인 1개씩 드려요. 스펙터에서는 AI가 기본 업무 도구예요.
• 출근은 09:30~10:30 사이, 내 리듬에 맞춰 정하면 돼요.
• 잠깐 병원에 들러야 한다면, 하루를 다 쓰지 않아도 괜찮아요. 휴가는 1시간 단위로 쓸 수 있어요. (하루 1회)
• 3년, 그리고 5년. 함께한 시간만큼 푸욱 쉬어 가세요. 유급 리프레시 휴가를 각각 10일, 20일 드려요.
• 야근하는 날, 저녁은 든든하게! 저녁 식사를 지원해 드려요.
• 22:30 이후에 퇴근한다면 택시로 편하게 가세요.
• 생일에는 17시에 퇴근해요. 오늘만큼은 일보다 나를 먼저!
* 입사 축하금은 수습 기간을 잘 마치신 후에 지급됩니다.
** Specter Growth Share는 3개월 이상 근무한 구성원을 대상으로 적용됩니다.
Hiring process
■ 지원부터 결과까지, 평균 1.5주면 충분해요
접수 기간: 10월 8일(목) ~ 10월 26일(월) 오전 11시.
1. 직무 성향 검사 VECTOR (온라인 30분)
• VECTOR는 스펙터가 만든 검사로, 평소 일하는 방식과 개인 성향을 살펴봐요. 정답이 없는 검사라서 따로 준비할 건 없어요.
• 메일로 받은 초대코드로 PC에서 응시하면 되고, 30분이면 끝나요.
2. AI 면접관 Effy 인터뷰
• 스펙터가 출시한 AI 면접관 Effy와 인터뷰해요. 원하는 시간, 원하는 장소에서 음성으로 편하게 진행하실 수 있어요.
• 제출하신 지원서를 바탕으로 질문하고, 답변에 따라 꼬리질문이 이어져요.
• 합류하시면 직접 만들게 될 제품을 지원자로서 먼저 경험해 보는 시간이기도 해요.
3. 대면 인터뷰 (60분 + 90분)
• 스펙터의 CEO와 제품팀이 면접관으로 참여하는 대면 인터뷰예요.
• 일정은 직접 고를 수 있고, 저녁·주말에도 진행할 수 있어요. 지원자님의 시간을 아끼기 위해 되도록 하루에 모든 인터뷰를 진행해요.
4. 평판조회
• 스펙터의 평판조회로 진행해요.
• 함께 일했던 분들의 이야기를 통해 지원자님이 일하는 방식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한 절차예요.
5. 최종 결과 안내
• 모든 절차가 끝나면 당일 내부 논의를 거쳐, 24시간 안에 최종 결과를 알려 드려요.
About the company
스펙터
안녕하세요, 'HR Tech 스타트업 스펙터' 입니다. 공정한 채용시장을 함께 만들어 갈 인재를 찾습니다. 스펙터, 한방에 요약! - 전세계 최초, 유일무이한 평판조회 플랫폼을 개발한 회사 - 런칭 4년만에 기업 고객 4,000개를 만들어낸 회사 - '24년 Series Pre B 투자 유치, 누적 투자액 110억원을 쌓은 회사 - 모두가 뚜렷한 목표를 공유하며 엄청난 추진력으로 업무 진행하는 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