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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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 (Product Manager)

Posted Sep 18, 2026

Role at a glance

Salary
Not Disclosed
Location
10층 1004호, Seoul, South Korea
Work arrangement
On-site
Employment
Full-time
Experience
7+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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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lifications

Required

  • [우리는 기능 기획 이력 보다 문제 해결 이력을 봅니다.]
  • PM 또는 제품 기획 경력 7년 이상의 실무 경험
  • B2B SaaS 또는 복잡한 업무 프로세스를 제품으로 설계해본 경험
  • 엔지니어와 기술적인 논의를 주도하며 의사결정을 만들어본 경험
  • 데이터를 근거로 제품을 개선해본 경험
  • 고객 또는 사업부와 직접 소통하며 인사이트를 제품에 반영해본 경험
  • [이런 분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 기능보다 제품의 구조와 방향을 먼저 고민하는 분

Preferred

  • 전자서명, 계약 관리, 또는 워크플로우 제품 경험
  • API
  • 권한
  • 인증
  • 조직 구조 등 엔터프라이즈 SaaS 제품 경험
  • AI 기반 제품 개발 또는 Agentic 워크플로우 설계 경험
  • 운영
  • 관리자 제품(Admin / Internal Tools)을 만들어본 경험

About the role

Original posting provided by 모두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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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role

[모두싸인 Review ​스쿼드에서 ​함께할 ​PM을 찾고 ​있습니다.]

| 회사 소개
대한민국 전자서명·전자계약 ​1위, ​모두싸인입니다.

2015년 설립 ​이후 38만 기업·기관과 ​1,100만 이용자가 ​선택한 ​계약의 표준을 ​만들어왔습니다. ​이제 ​전자계약을 넘어 계약의 작성부터 ​분석까지 ​전 과정을 AI로 ​잇는 ​CLM(Contract ​Lifecycle Management, 계약 ​생애주기 관리) ​플랫폼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검증된 ​1위 서비스 ​위에서, ​아직 아무도 만들지 ​못한 한국형 ​계약 AI의 기준을 함께 만들어 갈 동료를 기다립니다.

[계약의 표준을 만드는 제품을 함께 설계합니다]
모두싸인은 국내 1위 전자서명 서비스에서 시작해, 계약의 작성·검토·체결·보관·활용 전 과정을 다루는 CLM Suite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단순한 기능을 만드는 팀이 아닙니다. 계약이라는 비즈니스 인프라를 제품으로 재설계하는 팀입니다. 전자서명(eSign), 계약 관리(CLM), AI 기반 계약 Intelligence, 운영 자동화(OpX)까지 모든 제품은 하나의 Contract Intelligence Platform 위에서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우리는 기존 SaaS 개발 방식도 함께 바꾸고 있습니다.

[모두싸인은 Agentic Software Development를 체계화하고 있습니다.]
모두싸인은 Discovery (탐색과 검증), Delivery (운영 가능한 제품화)를 병렬 진행하는 Dual Track Agile 방식에 AI Agent를 적극 도입하여 제품 개발 방식 자체를 Agentic Software Development(Agentic SD)로 진화시키고 있습니다. 사람은 문제 정의·기준 설정·판단에 집중하고, 실행은 AI Agent가 수행하는 구조입니다. 이미 Discovery–Delivery–Release 전 흐름에 Agent가 들어와 있고, Skill·Gate·산출물 표준이 사내 자산으로 축적되고 있습니다.

이 환경에서 가장 중요한 변수는 얼마나 빨리 만드느냐 가 아니라 무엇을 만들지 얼마나 잘 판단하느냐 입니다. 실행 속도가 올라갈수록 잘못된 방향으로의 속도도 함께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모두싸인은 Discovery의 책임을 더 무겁게 두고, 그 중심에 PM을 둡니다.


| 모두싸인이 기대하는 PM
PM은 단순히 기능 요구사항을 정리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모두싸인의 PM은 다음을 책임집니다.

• 고객·시장·내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제품 리서치
• 제품의 방향 수립과 로드맵 관리
• 요구사항 도출과 Agent가 실행할 수 있는 수준의 구조화된 명세 작성
• 엔지니어와 합을 맞춰 최고의 제품을 적시에 출시하는 실행 조율
• 사업부·고객과의 직접 소통

우리는 기능을 기획하는 PM이 아니라, Discovery 전반을 책임지고 제품의 방향과 구조를 설계하는 PM을 찾고 있습니다.


| 채용 포지션
모두싸인의 제품 그룹은 각 제품 영역을 중심으로 아래 스쿼드(Squad) 구조로 진화하고 있으며,
이번 채용은 그중 Review 스쿼드에서 함께할 분을 찾고 있습니다.

Review는 AI를 활용해 계약서를 검토하고, 계약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사전에 식별할 수 있도록 돕는 제품입니다.
조항별 리스크 분석, 독소조항 및 필수항목 점검, 사내 가이드라인과 법령 기반 검토를 지원하며 반복적인 계약 검토 업무의 효율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번 채용은 Review 제품을 더욱 고도화하기 위해, 관련 문제를 함께 정의하고 해결하며 이를 실제 제품으로 구현해낼 분을 찾고 있습니다.

• Review (계약 작성·검토)
• eSign (계약 체결·서명)
• Cabinet (계약 보관·관리·활용)
• Flow (내부·외부 워크플로우 최적화, Agentic Flow 지원)
• OpX (제품 운영 자동화, Operational Excellence)
• Platform (계정·워크스페이스·보안·알림·구독·결제 등 공통 플랫폼)

What you'll do

1. 제품 리서치와 방향 수립
고객을 만나고, 데이터를 보고, 시장을 읽습니다. VoC를 정리하는 사람이 아니라 풀어야 할 진짜 문제를 정의하고 제품이 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사람입니다. 모두싸인의 PM은 어떤 고객 요청이 지금 가장 풀릴 필요가 있는가 를 판단하고, 그 판단을 조직 전체가 공유할 수 있도록 명확한 언어로 정리합니다.

2. 로드맵 관리와 우선순위 결정
단기 딜리버리와 장기 제품 구조를 동시에 설계합니다. 사업부의 요구, 고객의 니즈, 기술적 제약을 종합해 무엇을 먼저 만들지를 PM이 주도적으로 결정하고, 결정의 근거를 내·외부 이해관계자에게 명확히 전달합니다.

3. Discovery 전반 책임 — 요구사항 도출과 명세 설계
Agentic SD 환경에서 PM은 Discovery의 오너입니다. 문제 정의, 요구 사항 명세, 제품 및 기능 정책을 AI와 함께 작성하고 산출물의 품질을 책임집니다. PM이 만드는 명세는 사람이 읽기 위한 문서가 아니라, Agent가 실행할 수 있는 계약입니다. AC(Acceptance Criteria), Constraints, Forbidden Rules, Success Criteria가 측정 가능하고 검증 가능한 형태로 작성되어야 하며, 동시에 사람이 판단 근거로 삼을 수 있어야 합니다.
PM의 성과는 문서의 분량이 아니라 판단 기준의 명확성으로 평가됩니다.

4. 엔지니어와의 합
PM은 스펙을 던지고 결과를 기다리는 사람이 아닙니다. Product Designer, Tech Leader를 비롯하여 여러 Engineer와 함께 문제를 탐색하고, 기술적 맥락과 영향 범위를 함께 짚어가며, 최고의 제품이 적시에 출시되도록 실행을 조율합니다. Discovery부터 Release까지 각 단계의 의사결정에 함께 참여합니다.

5. 사업부·고객과의 직접 소통
고객 미팅에 직접 들어가고, 사업부와 같은 테이블에서 의사결정을 만듭니다. 현장의 언어를 제품의 언어로 옮기고, 제품의 결정을 다시 비즈니스의 언어로 풀어 전달합니다. CS·Sales·Marketing과의 협업이 일상의 일부입니다.

6. CLM Suite 관점의 제품 설계
모든 제품은 다음 구조 위에서 발전합니다.
Contract Lifecycle: 작성 → 검토 → 서명 → 보관 → 관리 → 분석
PM은 자신이 맡은 영역을 넘어 CLM Suite 전체 흐름 속에서 제품을 설계합니다. 단일 기능의 완성도뿐만 아니라, 다른 제품과의 연결성과 정합성을 함께 책임집니다.

7. AI를 일상의 도구로
리서치, 명세 작성, 데이터 분석, 검증 자동화 — PM 업무 전반에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합니다. 모두싸인은 이를 권장 하는 것이 아니라 기본값 으로 두고 있습니다. AI를 통해 한 사람의 PM이 더 넓은 영역을, 더 깊이, 더 빠르게 다룰 수 있어야 합니다.

Requirements

[우리는 기능 기획 이력 보다 문제 해결 이력을 봅니다.]
• PM 또는 제품 기획 경력 7년 이상의 실무 경험
• B2B SaaS 또는 복잡한 업무 프로세스를 제품으로 설계해본 경험
• 엔지니어와 기술적인 논의를 주도하며 의사결정을 만들어본 경험
• 데이터를 근거로 제품을 개선해본 경험
• 고객 또는 사업부와 직접 소통하며 인사이트를 제품에 반영해본 경험

[이런 분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 기능보다 제품의 구조와 방향을 먼저 고민하는 분
• 고객 요청을 그대로 구현하지 않고, 제품 문제로 재해석할 수 있는 분
• 측정 가능하고 검증 가능한 기준으로 자기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분
• 기술과 제품 사이에서 좋은 균형을 잡을 수 있는 분
• 빠르게 실행하면서도 장기 구조를 함께 설계할 수 있는 분
• 엔지니어, 사업부, 고객 어느 자리에 앉아도 신뢰를 만들어낼 수 있는 분
• AI를 일하는 방식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그것으로 자기 역량을 확장하려는 분

Preferred qualifications

• 전자서명, 계약 관리, 또는 워크플로우 제품 경험
• API · 권한 · 인증 · 조직 구조 등 엔터프라이즈 SaaS 제품 경험
• AI 기반 제품 개발 또는 Agentic 워크플로우 설계 경험
• 운영·관리자 제품(Admin / Internal Tools)을 만들어본 경험
• 데이터 기반 제품 개선 및 실험 설계 경험

우리는 단순히 기능을 기획하는 PM을 찾고 있지 않습니다. 제품 문제를 정의하고 방향을 설정하며, 엔지니어·사업부·고객과 함께 CLM Suite의 미래를 만들어갈 PM을 찾고 있습니다.

Benefits

1. 유연한 업무환경
• 유연 근무 : 9~10시 사이 자유롭게 출근, 8시간 근무 후 퇴근

2. 최상의 업무환경
• 맥북프로, 맥북에어, 레노버 씽크패드 등 직무에 맞는 사양의 최신 장비 지원
• 마우스, 키보드 등 개인 업무장비 지원 (35만원 한도, 1년 근속 시 개인 소유 전환)
• 듀얼 또는 4K 모니터 지원
• 허리 건강을 위한 시디즈 의자 제공
• 다양한 간식 제공 및 점심 식대 지원
• 야근 시 택시비/저녁 식대 지원

3. 적극적인 성장을 위한 지원
• 이러닝 교육, 도서, 강의, 세미나 및 컨퍼런스 참가비 지원
• 자유로운 사내 스터디 지원

4. 적극적인 협업을 위한 친목 및 교류 활동 지원
• 팀 리더와의 주기적인 1on1(페이스톡) 진행
• 신규 구성원 메이트 활동 지원
• 주기적인 전사 지표공유(모두회의) 진행

5. 함께 일하기 좋은 회사가 되기 위한 기타 복지 혜택
• 3/5/7/10년 장기근속자 휴가/휴가비 지급
• 좋은 동료와 함께하기 위한 사내추천 보상금 지급 (최대 500만원)
• 매년 종합건강검진, 독감 예방 접종비 지원
• 구성원과 가족의 경조사 지원
• 생일선물 및 명절선물 지원

Hiring process

[서류전형 > 1차 인터뷰 > 2차 인터뷰 > 처우협의 > 최종합격]

1. 서류 전형
• 서류는 자유 형식으로 제출해 주세요. (PDF 파일 또는 웹 링크)
• 웹 링크로 제출하는 경우, 접근 권한이 설정되어 있는지 미리 확인 부탁드립니다.

2. 1차 인터뷰 (대면)
• 해당 팀이 인터뷰에 참석하며, 이력서에 기재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직무 관련 역량을 확인합니다.

3. 2차 인터뷰 (대면)
• 입사 후 협업하게 될 구성원과의 인터뷰를 먼저 진행하며, 이후 경영진과 컬처핏 인터뷰를 진행합니다.

4. 처우협의
• 2차 인터뷰 합격 안내와 함께 처우 및 입사 일정에 대해 최종 협의를 진행합니다.

5.최종합격
• 처우 협의가 완료되면 입사확약서 작성 요청드리며, 서명 제출 후 최종 합격이 확정됩니다.

*본 포지션은 정규직 채용이며, 3개월의 시용 수습 기간이 적용됩니다.
(시용 수습 기간 중에도 급여는 동일하게 지급됩니다.)
*전형 절차는 포지션 및 상황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 시 사전에 안내드립니다.
*채용 진행 과정에서, '평판조회(레퍼런스 체크)' 과정이 추가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평판조회를 진행하는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사전 동의 절차를 거쳐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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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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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이 모두에게 더 간편하고 안전할 수 있도록 바꿉니다. 모두싸인은 2015년 설립 이후, ‘계약이 모두에게 더 간편하고 안전할 수 있도록 바꾼다’는 미션 아래 성장해온 국내 전자서명·전자계약 업계 1위 B2B SaaS 기업입니다. 복잡하고 비효율적인 계약 과정을 기술로 개선하고, 누구나 더 쉽고 안전하게 계약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지난 10년간 모두싸인은 대한민국 1등 전자서명·전자계약 서비스 ‘모두싸인’, 공공기관을 위한 ‘모두싸인 공공용’, AI 계약 관리 서비스 ‘모두싸인 캐비닛’을 통해 계약이 필요한 다양한 현장에 새로운 표준을 제시해왔습니다. 대기업, 공공기관, 스타트업을 비롯한 다양한 규모와 산업군의 고객이 모두싸인을 선택했고, 그 결과 누적 33만 기업 및 기관, 1,000만 이용자가 모두싸인을 통해 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이제 모두싸인은 특정 산업이나 조직에 한정된 서비스를 넘어, 현대 업무 환경의 기본 인프라로 자리잡아가고 있습니다. 이제 모두싸인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다음 10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전자서명을 넘어 계약의 작성, 검토, 체결, 보관, 관리, 분석까지 전 과정을 더 효율적으로 연결하는 AI 기반 CLM(Contract Lifecycle Management, 계약 생애주기 관리) 플랫폼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CLM은 계약을 단순히 ‘체결하는 문서’가 아니라, 기업의 의사결정과 운영을 연결하는 핵심 데이터 자산으로 바라보는 영역입니다. 모두싸인은 AI 기술을 통해 방대한 계약 데이터를 더 잘 활용하고, 기업이 더 빠르고 정교하게 판단할 수 있도록 돕는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모두싸인의 정체성은 탁월함, 신뢰, 연결이라는 세 가지 단어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최고의 인재들이 모여 계약의 표준을 만들어가는 탁월함, 1,000만 이용자의 약속을 지키는 보안과 안정성에 대한 신뢰, 그리고 계약의 시작과 끝에서 사람과 비즈니스를 잇는 연결입니다. 모두싸인은 전자서명 업계 1위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B2B SaaS 기업으로 더 큰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계약의 미래를 함께 만들고 싶은 분이라면, 지금이 모두싸인에 합류하기 가장 좋은 시점입니다. [모두싸인 더 알아보기] - 모두싸인 블로그: https://blog.modusign.co.kr/ - 모두싸인 기술 블로그: https://team.modusign.co.kr/ - 모두싸인 유튜브: https://www.youtube.com/@modusign5941 - 모두싸인 링크드인: https://www.linkedin.com/company/modusign/ https://recruit.modusign.co.kr/ko/int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