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와이지

엑스와이지

Posted via WANTED

[경영] 프로젝트 매니저 (PM, CEO 직속)

Posted Oct 6, 2026

Role at a glance

Job function
Product, Strategy & Operations Program & Project Management
Salary
Not Disclosed
Location
Seoul, South Korea
Employment
Full-time
Experience
Senior Level 7–14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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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lifications

Required

  • 3개 이상 조직이 얽힌 프로젝트를 일정
  • 산출물 기준으로 관리한 경력 7년 이상
  • 개발 조직(HW 또는 SW)과 운영
  • 현장 조직 사이에서 이슈와 일정을 조율해 본 경험
  • WBS
  • 일정관리와 이슈 트래킹 도구(Jira, Notion, Asana 등) 실무 활용 능력
  • 경영진 보고 자료를 작성하고, 의사결정이 필요한 안건을 정리해 올려 본 경험
  • 이해관계가 다른 조직 사이에서 합의를 이끌어낸 구체적 사례

Preferred

  • 하드웨어
  • 로봇
  • 제조
  • IoT 등 H/W 기반 제품 회사의 PM
  • PMO 경력
  • 고객 운영(CS
  • 기술지원)과 개발 조직을 잇는 이슈 관리 프로세스 구축 경험
  • 경영기획

About the role

Original posting provided by 엑스와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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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role

# 엑스와이지(XYZ Inc.)

“로봇 기술을 우리의 일상으로 (ROBOTS INTO OUR DAILY LIFE)” 라는 비전으로 설립된 Physical AI 로봇 스타트업입니다. 엑스와이지는 고객 접점의 실환경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로봇 기술을 지향합니다. 현재 운영 중인 상용화 로봇들을 통해 일상의 문제를 즉각적으로 해결하며, 확보된 기술 자산으로 휴머노이드 등 차세대 로봇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상용화하고 있습니다.

국내 최초로 삼성전자에 인수된 AI 스타트업 ‘플런티’와 기술 액셀러레이터 ‘퓨처플레이’를 공동 창업한 황성재 박사가 대표로 있으며, 현대자동차그룹, 삼성벤처투자, 한국투자파트너스 등 유수의 파트너로부터 누적 15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였습니다.

# 엑스와이지의 비전

- ROBOTS INTO OUR DAILY LIFE (로봇 기술을 우리 일상으로)

엑스와이지는 범용 휴머노이드 로봇 <듀스(DEUX)> , 바리스타 로봇 <바리스(Baris)> , 자율주행 배송 로봇 <스토리지(STORAGY)> 등 리테일과 일상에 최적화된 서비스 로봇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40여 개의 매장(라운지엑스 등)을 직접 운영하며, 고객의 피드백을 실시간으로 제품에 반영합니다. 실환경 매장에서 수집된 방대한 물리적 데이터는 엑스와이지의 로봇 지능 모델 'Brain X'를 학습시키는 핵심 자산이 되어, 로봇이 복잡한 리테일 환경에서도 똑똑하고 정교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만듭니다.

- MAKE ROBOTS WORK, PEOPLE REST (로봇에게 일을, 사람은 휴식을)

우리는 향후 10년이 사용자 중심의 인공지능 로봇 시대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엑스와이지의 기술은 단순히 노동력을 대체하는 것을 넘어, 고령화와 인력난으로 인한 공백을 채우고 인간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는 데 집중합니다. 로봇이 의미 없는 반복 작업과 고강도 노동을 전담함으로써, 사람은 더 창의적이고 가치 있는 활동에 몰입하며 진정한 휴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동질하고 정교하며 안정적인 로봇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기술이 인간을 돕고 배려하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합니다.

- WE AUGMENT SPACE WITH TECH (기술로 공간을 증강시키자)

우리는 로봇 기술로 공간의 물리적 제약을 극복하고 가치의 한계를 확장합니다. '로봇 빌딩 솔루션(RBS)'을 통해 서비스 면적을 빌딩 전체로 넓히고 24시간 중단 없는 운영으로 공간 효율을 극대화합니다. 또한 실시간 디지털 트윈 기술인 'Twin X'로 전 세계 어디서든 로봇을 유기적으로 운영하며 공간을 지능형으로 변모시킵니다.

※ 엑스와이지는 지금까지 끊임없는 도전을 바탕으로 짧은 기간에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만들어 왔습니다. 우리의 비전과 철학에 공감하고,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분이 있으시다면 지원해주세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XYZ, 더 알아보기]

‘엑스와이지 로봇 라인업’
•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KpQREkuzfYU

‘엑스와이지 기술이 구현된 실환경 사례, 라운지엑스’
• 영상 : https://youtu.be/9Q0Kv-1m2nQ?si=KIt3YrgH9ZxgjBBN

‘K-휴머노이드 연합 선정’
• 기사 : https://wowtale.net/2025/08/04/244861/

‘Brain’X 기반 차세대 서비스 로봇 공개’
• 기사 : https://www.venturesquare.net/1012037/
• 기사 : https://www.hellot.net/news/article.html?no=107009

‘130억 시리즈B 투자유치‘
- 기사 : https://www.mt.co.kr/future/2026/03/09/2026030913161686740

‘엔비디아와 함께 피지컬AI 인재 육성‘
- 기사 : https://www.mt.co.kr/future/2026/06/29/2026062910205211227

운영 현장과 R&D 사이, 그리고 경영진의 과제가 제때 끝나도록 만드는 사람.
상용화 로봇 바리스브루(Barisbrew)의 운영 이슈를 R&D와 잇고, CEO·CFO가 맡긴 과제를 끝까지 실행으로 옮길 첫 번째 PM을 찾습니다.

[당신이 맡을 제품]
주력 제품 Barisbrew는 기업 사옥·공공기관·의료기관 등 전국 현장과 직영 매장에서 운영 중입니다. 현장의 이슈가 R&D로 가고, 개선이 다시 현장으로 돌아오는 흐름을 맡습니다.

[이 자리를 새로 만드는 이유]
엑스와이지는 바리스브루를 비롯한 상용화 로봇을 실제 현장에서 운영하면서, 동시에 차세대 로봇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나온 문제는 R&D로 넘어가야 하고, 해결된 결과는 다시 현장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경영진이 시작한 과제도 여러 그룹을 거쳐야 끝이 납니다.
지금은 이 흐름을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는 사람이 없습니다. 운영 담당자가 R&D의 진척을 직접 쫓고, 경영진이 과제의 진행을 일일이 확인하는 일이 반복됩니다. 그래서 특정 그룹이 아닌 CEO 직속 CEO Office에 PM 자리를 새로 만들었습니다. 어느 조직에도 치우치지 않아야 조정자로서 일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이 자리는 무엇을 만들지 결정하는 PO가 아닙니다. 제품 스펙과 기술 방식은 R&D와 사업 조직이 결정하고, PM은 그룹 구성원에 대한 지휘·평가 권한도 갖지 않습니다. 대신 합의된 일정과 산출물을 추적하고, 막히면 경영진에게 올리는 권한으로 일합니다. 권한보다 신뢰로 움직여야 하는 자리이고, 체계가 갖춰진 곳에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체계를 처음 만드는 자리입니다.

[잇고, 정하고, 쫓고, 닫는다]
일의 시작·배정·마감을 주관하는 직무입니다. 운영팀이 올린 바리스브루 이슈를 분류해 R&D에 배정하고, 처리 일정을 합의하고, 결과가 현장에서 검증될 때까지 따라갑니다. CEO·CFO가 맡긴 과제는 목적과 성공 기준을 정리하는 것부터 시작해 부서별 실행을 끝까지 추적합니다.

What you'll do

1. 바리스브루 운영 R&D 이슈·프로젝트 관리
• 운영팀 R&D 이슈 접수 창구 일원화 및 긴급도·영향도 기준 1차 분류
• R&D 팀장과 담당 배정·처리 일정 합의, 진척 추적 및 지연 시 에스컬레이션
• 처리 결과를 운영팀에 공유하고 현장 검증 후 종결, 재발 이슈 패턴 월간 리포트
• 현장 개선·업데이트 과제를 운영·R&D 공동 프로젝트로 관리 (일정·산출물·배포)

2. CEO·CFO 수명 과제 실행관리
• 경영진 과제의 목적·성공 기준·기한·참여 조직 정리 (프로젝트 차터)
• 킥오프 주관, 실행 계획 수립, 부서별 액션 아이템 추적
• 범위 변경·리소스 충돌 안건을 정리해 의사결정 지원, 정기 진척 보고
• 종료 후 성공 기준 대비 결과 정리와 후속 과제 이관

3. 전시회 프로젝트 운영 (서브)
• 참가 검토 시 브리프 작성 (목적·KPI·예산 상한·담당), 남은 기간에 따른 준비 트랙 운영
• 마케팅·영업·운영·R&D 간 일정 조율, 리허설과 현장 총괄
• 회고 후 데모·부스 등 상시 전시 키트와 템플릿 갱신

4. 협업 체계 운영
• 트래커 기반 할 일·마감 관리, 이슈 검토 회의와 프로젝트 싱크 운영
• 결정사항 기록, 회의·보고 양식 표준화

[이슈가 시작되는 곳]
키오스크·그리퍼·구동부까지, 현장에서 발견된 장애가 R&D의 개선 과제가 됩니다. 그 사이의 접수·배정·일정·결과 공유를 PM이 주관합니다.

[바리스브루 이슈는 이렇게 흐릅니다]
• 운영팀 이슈 등록 > PM 분류·배정 > R&D 처리 > PM 결과 공유 > 현장 검증 종결

운영팀은 이슈를 등록하고 현장에서 결과를 검증하는 데 집중합니다. R&D 내부 배정과 진척 확인은 PM이 맡습니다. 운영 담당자가 R&D 담당자를 직접 쫓아다니지 않아도 되도록 만드는 것이 이 흐름의 목적입니다.
R&D 신규 개발 일정과 우선순위가 부딪히면 PM이 관련 그룹장과 먼저 조율하고, 합의가 되지 않으면 CEO에게 올려 결정을 받습니다.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
• PM이 하는 일
목적·범위·일정·담당 합의를 이끌고 문서화이슈를 접수·분류해 적정 팀장에게 전달 · 일정 지연과 리소스 충돌을 경영진에게 에스컬레이션 · 산출물 완성도 검수 요청

• PM이 하지 않는 일
제품 스펙·기술 방식 결정R&D 구성원에게 직접 업무 지시·우선순위 변경 · 구성원 인사평가 · 산출물을 대신 만들어 주기

Requirements

• 3개 이상 조직이 얽힌 프로젝트를 일정·산출물 기준으로 관리한 경력 7년 이상
• 개발 조직(HW 또는 SW)과 운영·현장 조직 사이에서 이슈와 일정을 조율해 본 경험
• WBS·일정관리와 이슈 트래킹 도구(Jira, Notion, Asana 등) 실무 활용 능력
• 경영진 보고 자료를 작성하고, 의사결정이 필요한 안건을 정리해 올려 본 경험
• 이해관계가 다른 조직 사이에서 합의를 이끌어낸 구체적 사례
• 기술 조직의 용어와 진행 방식을 이해하고 질문할 수 있는 학습 의지

[이런 분이라면 더욱 잘 맞습니다]
• 모호한 요청을 목적·범위·산출물·일정으로 쪼개는 일에서 재미를 느끼는 분
• 어느 편에도 서지 않고, 사실과 일정을 기준으로 이견을 정리할 수 있는 분
• 약속된 일정이 지켜질 때까지 반복해서 확인하고, 막히면 빨리 올리는 분
• 결정사항과 근거를 누구나 찾을 수 있게 남기는 습관이 있는 분

※ 로봇 업계 경험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제품과 기술은 입사 후 온보딩으로 익힙니다. 우리가 확인하려는 것은 여러 조직이 얽힌 일을 어떻게 끝까지 완료시켰는가입니다.

Preferred qualifications

• 하드웨어·로봇·제조·IoT 등 H/W 기반 제품 회사의 PM·PMO 경력
• 고객 운영(CS·기술지원)과 개발 조직을 잇는 이슈 관리 프로세스 구축 경험
• 경영기획·PMO 등에서 경영진 직속 과제를 관리한 경험
• 전시회·런칭 행사 기획·운영 경험
• PMP 등 프로젝트 관리 자격

[지원 전, 이 점만 확인해 주십시오.]
•CEO Office는 새로 만드는 조직입니다. 회의 방식과 이슈 관리 체계를 직접 설계하는 단계부터 시작합니다.
•그룹장에 대한 지휘 권한 없이 합의와 추적, 에스컬레이션으로 일하는 자리입니다.
•메인 업무는 바리스브루 운영·R&D 이슈와 경영진 과제이며, 전시회는 서브 롤입니다.

Benefits

• 오전 8~10시 시차출퇴근제 운영
• 자유로운 연차 사용
• 건강검진 비용 및 반차 휴가 제공
• 자회사 카페 음료 할인 & 스낵바 간식 제공
• 직무 관련 자기개발비 지원(AI 구독비, 도서비, 교육비)
• 1주년/3주년 근속 포상(호텔 바우처, 리프레시 휴가 및 스테이폴리오 바우처)
• 팀워크 지원금 지원(회식, 런치 등)
• 다양한 콘텐츠 잡지 정기구독
• 중소기업 소득세 감면 가능
• 야근 시 교통비 지원
• 각종 경조휴가 및 경조금 지원
• 스톡옵션(주식매수선택권) 제도 운영
• 직원 발명 및 포상을 위한 직무발명 보상제도 운영

Hiring process

[채용 절차]
서류전형 -> 1차 실무 면접 -> 2차 임원 면접 -> 처우협의 -> 최종합격

[유의사항]
* 해당 공고는 상시 채용으로 채용 완료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 모든 입사지원 서류는 PDF 파일로 제출 부탁드립니다.
* 채용 절차는 경우에 따라 추가 전형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 입사지원 서류에 연봉 정보 등 민감한 개인 정보는 포함되지 않도록 확인해주세요.
* 입사 후 신입/경력직 모두 3개월의 수습기간이 있습니다.
* 입사지원 서류에 허위사실이 확인될 경우, 채용확정 이후라도 채용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엑스와이지

About the company

엑스와이지

# 엑스와이지(XYZ Inc.) “로봇 기술을 우리의 일상으로 (ROBOTS INTO OUR DAILY LIFE)” 라는 비전을 기반으로 설립된 서비스 로봇(Service Robot) 스타트업으로, 인공지능 기반의 로봇 기술을 통해 리테일 시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국내 대표 기술 액셀러레이터인 퓨처플레이, 삼성전자에 국내 최초로 인수된 인공지능 스타트업인 플런티를 창업한 황성재 박사가 대표로 있으며, 휴맥스, TBT 파트너스, 현대자동차, 한국투자파트너스, 삼성벤처스, 마그나 인베스트먼트, 코오롱인베스트먼트, 유안타인베스트먼트, 크릿벤처스 등 유수 파트너로부터 누적 28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였습니다. # 엑스와이지의 비전 - ROBOTS INTO OUR DAILY LIFE (로봇 기술을 우리 일상으로) 엑스와이지는 바리스타 로봇 <바리스>, 자율주행 배송 로봇 <스토리지>, 범용 휴머노이드 로봇 <듀스> 등 리테일 공간에 적합한 다양한 서비스 로봇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러한 기술이 적용된 40여개의 매장을 직접 운영하며 고객들의 직접적인 피드백을 실시간으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포르쉐코리아, 현대자동차, 그랜드 워커힐 호텔과 같은 다양한 메이저 브랜드와 함께 협업하는 성과를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 MAKE ROBOTS WORK, PEOPLE REST (로봇에게 일을, 사람은 휴식을) 우리는 향후 다가올 10년이 사용자 중심의 인공지능 로봇 시대가 될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이러한 우리의 비전은 고령화로 인한 인력 공백 문제를 해결하고, 의미 없는 반복 작업을 대체해 주어 업무의 질을 높여줍니다. 언제 어디서나 항상 동질하고 위생적인 서비스를 제공해줄 수 있으며, 흥미로운 로봇 경험을 고객에게 제공해 줄 수도 있습니다. - WE AUGMENT SPACE WITH TECH (기술로 공간을 증강시키자) 엑스와이지가 기획한 감각적인 공간과 뛰어난 사용자 경험 뒤에는 수많은 기술이 숨어 있습니다. 엑스와이지 본사 임직원의 절반 이상이 인공지능, 임베디드, 로봇 엔지니어로 구성되어 자율주행 알고리즘, 안전 센서, 스마트 그리퍼, 식음료 디스펜서 및 컨트롤 인터페이스 등 협동 로봇의 실증화와 관련된 다양한 시스템을 설계하고 시스템과 연동하는 일을 합니다. ※ 엑스와이지는 지금까지 끊임없는 도전을 바탕으로 짧은 기간에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만들어 왔습니다. 우리의 비전과 철학에 공감하고,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분이 있으시다면 지원해주세요. 여러분을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