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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보티브(Provotive)

Posted via WANTED

Japan Product Owner(일본 프로덕트 오너)

Posted Sep 18, 2026

Role at a glance

Salary
Not Disclosed
Location
생각공장 당산 B동 1414호, Seoul, South Korea
Work arrangement
On-site
Employment
Full-time
Experience
4–15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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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lifications

Required

  • [자격요건]
  • 경력 4년 이상 ~ 15년 이하
  • 학력무관
  • 일본어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가능 (필수) : 파트너 대응, 리서치, 전시회 운영의 기본 언어입니다
  • B2B SaaS 또는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영역에서 5년 이상 제품 오너십 경험 (필수) : 요구사항을 개발에 넘긴 경험이 아니라, 출시 이후의 숫자까지 본인 이름으로 책임져본 경험을 봅니다. 성공한 제품만큼 접어본 제품, 틀렸다고 판단해 되돌린 결정도 좋은 이야기거리입니다
  • 개발 조직과 같은 테이블에 앉을 수 있는 분 : 코드를 쓰지는 않지만, 우리 제품이 어떤 구조 위에 서 있는지 이해하고 "왜 이건 2주가 아니라 2개월인지"를 개발자와 함께 따져볼 수 있는 분. 일정과 스펙을 받아오는 것이 아니라 협상하는 자리입니다
  • 비즈니스 관점의 판단력 : 요청을 그대로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매출
  • 유지

Preferred

  • [우대사항]
  • 영어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우대) : 글로벌 팀 협업에 활용되며, 필수는 아닙니다
  • 해외 시장을 대상으로 제품을 출시하거나 현지화해본 경험
  • 일본 기업, 일본 파트너와의 협업 경험 또는 일본 거주, 근무 경험
  • 제조업, 패키징, 물류, CRM/ERP 도메인 경험
  • 전시회, 이벤트 기획 및 현장 운영 경험
  • 외부 인력(프리랜서, 협력사)과 협업하며 일정과 산출물을 관리해본 경험
  • 해외 법인 설립, 지사 설치 또는 해외 사업 셋업에 참여해본 경험

About the role

Original posting provided by 프로보티브(Provo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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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role

"일본 시장에서 제품을 완성시킬 사람을 찾습니다"

[회사 소개]
프로보티브는 패키징 산업을 위한 디지털 플랫폼 패커티브(Packative)를 운영하는 B2B 스타트업입니다.
패키지 제작은 [견적 주문 제작 납품]에 이르는 복잡한 과정을 거치지만, 글로벌 패키징 산업 대부분은 여전히 전화, 이메일, 엑셀, 그리고 일부 시장에서는 팩스로 이 모든 과정을 관리합니다. 특히 일본은 아날로그 영업 관행이 깊게 뿌리내린 시장이며, 그만큼 기술과 운영으로 재설계할 여지가 가장 큰 시장이기도 합니다.

패커티브는 현재 일본의 전략적 파트너사와 함께 자체 세일즈 OS / ERP인 Packative One의 PoC를 진행 중입니다. 그런데 PoC를 성공시키는 것과 일본 시장에서 팔리는 제품을 만드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이번 포지션은 후자를 맡습니다. 일본 시장이 실제로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현장에서 확인하고, 그것을 제품 요구사항으로 정리해 사내 개발 조직과 맞추고, 일본 현지에서 함께 일하는 리소스들의 진행 상황을 하나의 그림으로 묶는 역할입니다.

"우리는 지금 이런 단계에 있습니다"
• 매년 가파른 매출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그로스 단계
• 일본 전략 파트너와 협업하며 첫 해외 PoC를 진행 중
• 일본 현지 리소스(프리랜서, 협조 파트너)를 통한 시장 개척 라인 가동 시작
• 투자 유치를 성공적으로 진행하며 다음 단계를 준비 중
• 15명 규모의 린한 조직, 각자가 회사의 방향을 바꿀 수 있는 크기

[포지션 소개]
이 포지션은 일본 시장에 대한 제품 오너십을 갖습니다.

Packative One의 전체 제품 로드맵은 사내 프로덕트 조직이 담당합니다. 이 포지션은 그 안에서 일본 라인을 맡습니다. 일본 파트너와 고객이 실제로 무엇에 막히는지를 확인하고, 그것을 사내 프로덕트 매니저가 개발로 넘길 수 있는 형태로 정리하고, 우선순위를 협상하는 자리입니다. 스스로 코드를 쓰지는 않지만, "일본에서는 이게 안 되면 안 팔린다"를 회사 안에서 대변하는 유일한 사람이 됩니다.

동시에 이 자리는 책상 앞에만 있지 않습니다. 일본 시장과 경쟁 상황을 직접 조사하고, 주요 전시회를 주도하고, 일본 현지에서 함께 일하는 프리랜서 및 협조 파트너의 진행 상황을 정리해 사업 총괄과 맞춥니다. 나아가 2027년을 목표로 준비 중인 Packative Japan 법인 설립의 조사와 준비도 이 자리에서 시작합니다. 제품 감각과 사업 감각을 동시에 요구하는 자리이고, 그래서 둘 중 하나만 있는 분에게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What you'll do

1. 일본 시장 리서치 및 전시회 주도
• 일본 패키징 및 인접 산업의 시장, 경쟁, 규제 리서치와 경영진 대상 인사이트 제안
• 일본 주요 전시회(TOKYO PACK, JAPAN PACK 등) 참관 및 출전 기획, 현장 운영 주도
• 현지에서 확인한 시장 요구를 제품 방향에 반영
• 후속 파트너 및 고객 파이프라인 구축

2. Packative One 일본 라인 제품 오너십
• 일본 파트너와 고객의 요구사항을 수집, 구조화하여 기능 요구사항으로 정리
• 사내 프로덕트 매니저와 스펙, 우선순위, 일정을 협의하고 트레이드오프 조율
• 일본 시장 기준의 제품 완성도 정의 및 기능 검수 참여
• 일본어 현지화(UI, 문서, 자료)의 기준 수립과 품질 관리

3. 일본 현지 리소스 운영 및 정렬
• 일본 현지 프리랜서 및 협조 파트너와의 협업 구조 설계와 운영
• 각 리소스의 진행 상황을 정리해 하나의 현황으로 통합
• 합의 사항, 회의록, 후속 액션의 기록과 관리

4. 전략 파트너 PoC 완성도 관리
• 진행 중인 일본 전략 파트너 PoC의 품질 관리와 이슈 정리
• PoC 과정에서 확인된 문제를 제품 개선으로 연결
• PoC 경험을 재사용 가능한 온보딩 가이드와 매뉴얼로 자산화

5. Packative Japan 법인 설립 조사 및 준비
• 일본 법인 설립에 필요한 제도, 절차, 비용, 소요 기간 조사 및 정리
• 법인 형태, 소재지, 초기 인력 구성 등 설립 옵션 비교와 의사결정 자료 작성
• 회계, 세무, 노무, 인허가 등 현지 전문가 및 대행사 발굴과 커뮤니케이션
• 일본 내 사업 운영에 필요한 계약, 규제, 상거래 관행 확인

Requirements

[자격요건]
• 경력 4년 이상 ~ 15년 이하
• 학력무관
• 일본어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가능 (필수) : 파트너 대응, 리서치, 전시회 운영의 기본 언어입니다
• B2B SaaS 또는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영역에서 5년 이상 제품 오너십 경험 (필수) : 요구사항을 개발에 넘긴 경험이 아니라, 출시 이후의 숫자까지 본인 이름으로 책임져본 경험을 봅니다. 성공한 제품만큼 접어본 제품, 틀렸다고 판단해 되돌린 결정도 좋은 이야기거리입니다
• 개발 조직과 같은 테이블에 앉을 수 있는 분 : 코드를 쓰지는 않지만, 우리 제품이 어떤 구조 위에 서 있는지 이해하고 "왜 이건 2주가 아니라 2개월인지"를 개발자와 함께 따져볼 수 있는 분. 일정과 스펙을 받아오는 것이 아니라 협상하는 자리입니다
• 비즈니스 관점의 판단력 : 요청을 그대로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매출·유지·확장 중 무엇에 기여하는지를 기준으로 걸러낼 수 있는 분. 일본 라인의 우선순위를 사내 로드맵과 경합시켜 가져올 근거를 스스로 만드는 분
• 일하는 방식을 만들어본 경험 : 15명 조직에는 정해진 프로세스가 없습니다. 요구사항이 어디에 쌓이고, 어떤 기준으로 우선순위가 정해지고, 무엇을 끝났다고 부를지를 팀과 합의해 정착시켜본 경험이 있는 분
• 외부 이해관계자(파트너, 고객, 협력 리소스)와 신뢰 관계를 만들고 유지해본 경험
• 여러 이해관계자 사이에서 커뮤니케이션을 명확히 정리하고 기록으로 남기는 습관
• 필요 시 일본 출장 가능

Preferred qualifications

[우대사항]
• 영어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우대) : 글로벌 팀 협업에 활용되며, 필수는 아닙니다
• 해외 시장을 대상으로 제품을 출시하거나 현지화해본 경험
• 일본 기업, 일본 파트너와의 협업 경험 또는 일본 거주, 근무 경험
• 제조업, 패키징, 물류, CRM/ERP 도메인 경험
• 전시회, 이벤트 기획 및 현장 운영 경험
• 외부 인력(프리랜서, 협력사)과 협업하며 일정과 산출물을 관리해본 경험
• 해외 법인 설립, 지사 설치 또는 해외 사업 셋업에 참여해본 경험
• Series A 전후 스타트업의 01 경험

Benefits

[근무조건]
• 고용형태 : 정규직(3개월 수습기간 포함)
• 근무지 :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로 150 생각공장 당산 B동 1414호 (문래역 도보 5분), 필요시 일본 출장
• 급여 : 면접 후 협의 (경력과 역량에 따라 협의)
• 성과 평가 : 연 2회

[복리후생]
• 유연 출근제 (오전 9:00 ~ 10:30 사이 자율 출근)
• 자유로운 연차 사용 (별도 승인 절차 없이 연차•반차 자유롭게 사용)
• 시간 단위 연차 사용 (1시간 단위로 사용 가능)
• Happy Friday (격주 금요일 1시간 단축 근무)
• 생일 유급 휴가
• 간식 및 커피 제공
• 퇴직연금(DC) 운영

Hiring process

[채용절차]
• 제출서류 : 이력서(필수), 자기소개서(필수), 포트폴리오(선택)
• 접수방법 : 원티드 입사지원
• 전형절차 : 서류전형, 1차면접(직무 적합성 면접), 2차면접(제품, 파트너, 실행 관점 면접), 최종합격
• 레퍼런스 체크가 진행 될 수 있습니다. (필요시, 지원자 동의 후)

[유의사항]
• 입사지원 서류에 허위 사실이 발견된 경우, 채용확정 이후라도 채용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전형 일정 및 절차는 회사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About the company

프로보티브(Provotive)

"패키지 제작, 패커티브 하나로 끝" #1. 프로보티브는 이런 회사에요. 2017년 오스트리아 출신 외국인 대표님에 의해 설립된 스타트업이에요. '패키지 제작은 왜 이렇게 어려울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2021년 패키지 제작 솔루션 ‘패커티브’를 출시했어요. 2021년 8월 VNTG Pre-Seed 투자 유치, 2022년 4월 실시간 자동 견적 기능을 출시, 2023년 2월 스트롱벤처스로부터 Pre-A 투자 유치, 2023년 8월에는 외국인 대표로는 최초로 TIPS에 선정되며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기도 했습니다. 디지털 전환을 통한 패키지 시장의 4차 산업화를 목표로 어렵고 복잡한 패키지 제작이 아닌 누구에게나 쉽고 즐거운 제작 경험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에요. #2. 패커티브 Team은 이렇게 일해요. [Global Team] 한국 정착 10년 차 오스트리아 출신 CEO를 비롯하여 다양한 글로벌 경험이 있는 팀이에요. 함께 즐겁게 일하며 글로벌 역량도 키워보세요! [Agility] 성장하고 있는 조직의 초기 팀원으로서 빠른 성장을 함께 경험하실 수 있어요. 패커티브에는 열정 가득한 팀원들이 모여있어요.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합니다! [Disruption] 저희는 낡고 고착화되어 있는 패키징 산업을 혁신적으로 개선하고 있습니다. 패커티브와 함께 4차 산업혁명에 맞춰 미래를 바꾸어 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