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le at a glance
- Salary
- Not Disclosed
- Location
- 드림플러스 강남점 14층 (강남역 인근), Seoul, South Korea
- Work arrangement
- On-site
- Employment
- Full-time
- Experience
- 6–15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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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lifications
Required
- B2B 세일즈 경력 6년 이상: 대형 건설사나 제조/공공 부문 대상 영업 리딩 경험
- 필드 세일즈 적합성: 거친 현장 환경에서의 소통을 즐기며, 현장과 본사를 유기적으로 연결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능력
- 솔루션 세일즈 역량: 드론/디지털 트윈 등 복잡한 기술 기반 제품의 가치를 고객의 언어로 제안할 수 있는 분
- 기술 기반 솔루션 영업 역량: SaaS 플랫폼 또는 복잡한 기술 기반 제품(Deep-tech)의 가치를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능력
- 전방위적 리더십 및 실행력: 뛰어난 실행력을 바탕으로 외부 고객 관리와 내부 조직(개발/제품/마케팅) 협업을 동시에 주도할 수 있는 역량
- 데이터 기반 세일즈 운영: 매출 목표 달성을 위해 영업 데이터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기주도적인 영업 전략 수립 및 파이프라인 운영이 가능한 분
- 복합적 의사결정 구조 이해: 엔터프라이즈 고객의 복잡한 의사결정 체계를 파악하고, 각 이해관계자별 맞춤형 접근으로 계약을 이끌어낸 경험
Preferred
- 스마트시티, 드론, 건설 IT, 인공지능 등 기술 기반 B2B 테크 시장에 대한 이해
- 영업 초기부터 팀과 함께 Playbook을 만들고 실행해 본 경험
- 공공조달, B2G/지자체/공기업 대상 영업 경험
- 제안서, 기술제안, 입찰 등 복잡한 RFP 대응 경험
- 영어 기반의 기술 문서 이해 및 고객 커뮤니케이션 가능하신 분
About the role
Original posting provided by 엔젤스윙
About the role
엔젤스윙은 드론, 리얼리티 캡처, AI/컴퓨터비전 등 다양한 기술을 통해 더 안전하고 효율적인 세상을 만드는 드론 데이터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다양한 국가의 팀원들이 협력하며, 국경을 넘어 하나의 글로벌 팀으로서 신뢰와 존중의 가치를 실현하고,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Safeguard Humanity and Our Planet with Data and Platform'라는 엔젤스윙 3.0의 새로운 비전 아래, 전세계 곳곳의 현장에서 사랑받는 제품을 함께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Senior B2B Sales Manager는 단순한 세일즈 실행자가 아닌, 영업 전략 수립, 파이프라인 리딩, 팀 운영과 매출 책임까지 함께 고민하고 실행하는 역할입니다. B2B SaaS 기반의 영업 경험을 바탕으로 엔터프라이즈 고객을 이해하고, 고객 여정 전반에서 가치를 설계하며, 시장과 팀을 동시에 성장시킬 수 있는 분을 기다립니다!
What you'll do
• 입체적 영업 전략 실행: 본사(Enterprise)와 건설 현장(Field)을 동시에 공략하는 세일즈 전략 수립 및 실행
• 매출 달성 기획 및 기여 : 영업 파이프라인 관리 및 정확한 Forecasting을 통한 매출 기여
• End-to-End 프로세스 리딩: 초기 리드 발굴부터 PoC, 계약 체결, 사후 관리 및 계정 확장까지 전 과정 주도
• 현장 밀착형 리드 발굴: 현장 Cold Visit을 포함하여 발로 뛰는 영업을 통해 실질적인 고객 접점 확보 및 확산
• 데이터 기반 관리: CRM을 활용한 영업 파이프라인 관리 및 매출 달성을 위한 전략적 문서화
• 세일즈 플레이북 구축: 고객 세그먼트별(건설/공공/인프라 등) 맞춤형 접근 전략 수립 및 복제가 가능한 영업 Playbook 개발
• 시장 확장 및 파트너십 기획: 신규 시장 기회 발굴을 위한 시장 조사와 성장을 가속화할 수 있는 채널/파트너십 전략 기획
• 솔루션 기반 제안 설계: 고객의 Pain Point를 심층 분석하여 엔젤스윙의 기술력을 가치로 변환하는 맞춤형 솔루션 제안서 작성 및 프레젠테이션
• 전사적 협업 및 고객 성공 리딩: 제품(PO), 운영, 마케팅 팀과 유기적으로 소통하여 고객의 요구사항을 제품에 반영하고 최종적인 고객 성공(Success) 견인
Requirements
• B2B 세일즈 경력 6년 이상: 대형 건설사나 제조/공공 부문 대상 영업 리딩 경험
• 필드 세일즈 적합성: 거친 현장 환경에서의 소통을 즐기며, 현장과 본사를 유기적으로 연결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능력
• 솔루션 세일즈 역량: 드론/디지털 트윈 등 복잡한 기술 기반 제품의 가치를 고객의 언어로 제안할 수 있는 분
• 기술 기반 솔루션 영업 역량: SaaS 플랫폼 또는 복잡한 기술 기반 제품(Deep-tech)의 가치를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능력
• 전방위적 리더십 및 실행력: 뛰어난 실행력을 바탕으로 외부 고객 관리와 내부 조직(개발/제품/마케팅) 협업을 동시에 주도할 수 있는 역량
• 데이터 기반 세일즈 운영: 매출 목표 달성을 위해 영업 데이터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기주도적인 영업 전략 수립 및 파이프라인 운영이 가능한 분
• 복합적 의사결정 구조 이해: 엔터프라이즈 고객의 복잡한 의사결정 체계를 파악하고, 각 이해관계자별 맞춤형 접근으로 계약을 이끌어낸 경험
Preferred qualifications
• 스마트시티, 드론, 건설 IT, 인공지능 등 기술 기반 B2B 테크 시장에 대한 이해
• 영업 초기부터 팀과 함께 Playbook을 만들고 실행해 본 경험
• 공공조달, B2G/지자체/공기업 대상 영업 경험
• 제안서, 기술제안, 입찰 등 복잡한 RFP 대응 경험
• 영어 기반의 기술 문서 이해 및 고객 커뮤니케이션 가능하신 분
Benefits
• 채용 형태: 정규직 (시용 기간 3개월)
• 근무 장소: 드림플러스 강남점 (강남역 도보 10분)
• 근무 시간: 시차출퇴근 (오전 8시-10시 출근, 오후 5시-7시 퇴근)
Hiring process
서류 전형 > 직무역량 인터뷰(온라인) > 조직문화 인터뷰(경영진/대면) > 레퍼런스 체크 > 처우협의 > 최종 합격
About the company
엔젤스윙
[스마트 건설 리더를 위한 최고의 파트너, 엔젤스윙을 소개합니다.] 엔젤스윙은 'B2B 콘테크 스타트업'으로, 건설 현장 가상화로 스마트한 시공 관리를 돕는 '드론 데이터 솔루션'을 만들고 있습니다. 엔젤스윙이 만드는 솔루션은, 드론 촬영 및 분석 기술을 통해서 넓은 건설 현장을 모니터 속에 그대로 구현함으로써, 건설현장 관리를 좀 더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해 주는 클라우드/웹 기반 소프트웨어 플랫폼입니다. 2018년 첫 제품 출시 이후 2년 동안 서비스 고도화 과정을 거쳐 올 6월 초에 2.0버전을 정식 런칭했습니다. 2022년 현재 시공관리 플랫폼과 안전관리 플랫폼을 개발, 서비스중에 있습니다. ‘한 번도 안 써본 곳은 있어도 한 번만 써본 곳은 없다’ 현장을 가장 잘 이해하는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엔젤스윙 플랫폼은 2022년 현재 삼성물산, GS건설, 현대건설 등 도급순위 20위권 내 주요 건설사 70% 이상에 도입되어 활용되고 있으며, 더 많은 현장이 엔젤스윙 도입을 앞두고 있습니다. [엔젤스윙의 미션은 무엇인가요?] 엔젤스윙의 미션은 ‘기술의 장벽을 낮춰 산업과 사회를 혁신하는 것’입니다. 엔젤스윙의 시작은 2015년 네팔 대지진 피해 복구를 위한 드론 매핑 프로젝트였어요. 해당 프로젝트를 통해 드론과 사진 측량이 만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가능성을 확인했고, 관련 기술로서 사회를 바꿔나갈 수 있다고 확신했습니다. 또한, 좀 더 큰 관점에서 개도국과 제3세계에 도움을 주고 문제를 해결하며, 인프라 건설을 도움으로써 해당 영역에서 가치를 실현하고자 하는 목표 또한 가지고 있어요.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현재는 ‘건설’이라는 산업을 드론 등의 ‘기술’로서 혁신하기 위해 노력, 집중하고 있습니다. [왜 하필 건설 산업인가요?] 건설 분야는 타 산업에 비해 디지털 기술의 도입 속도가 느린 편입니다. 그 말은 기술로서 혁신할 수 있는 여지가 아직 많다는 뜻과도 같아요. 우리나라의 건설 현장은 아직까지 측량, 관리, 모니터링의 많은 부분이 오프라인 중심으로 이뤄집니다. 따라서 비용, 인력, 시간 낭비로 인한 낮은 생산성 문제가 건설업계의 큰 고민거리 중 하나입니다. 엔젤스윙은 이 부분을 '기술로서 해결'하고자 합니다. 저희는 효율적인 건설 현장 관리를 넘어, 궁극적으로 건설 현장의 일하는 방식과 문화에 긍정적인 변화의 바람을 불어넣는 'B2B 콘테크(Contech, 건설 Construction + 테크 Tech) 스타트업'으로 자리하고자 합니다. [B2B 건설 스타트업으로서의 어려움은 없나요?] 우리가 흔히 아는 일반적인 B2C 서비스를 만들어가는 기업과 일하는 방식 자체가 크게 다르지는 않아요. 다만 B2B 솔루션은 목표로 하는 사용자층이 매우 명확하다는 점은 인지해야 해요. 그들이 ‘누구인지’보다 ‘문제점을 해결’해주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도해볼 수 있는 것들의 폭이 아주 넓지는 않아요. 하지만 그만큼 서비스를 만들고 고객사의 도입 이후 좋은 평가를 받는 것을 보면서 느끼는 보람은 엄청나요. [엔젤스윙 팀 이야기] - 엔젤스윙 사무실은 강남역 인근에 위치해 있어요. - 현재 24명의 팀원들이 엔젤스윙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가고 있어요. - 네팔, 인도네시아, 미국, 중국 등 전 세계에서 온 팀원들과 함께 하는 글로벌 스타트업이에요. - 책임감과 자율성을 기반으로 효율적으로 일하려고 노력해요. [엔젤스윙 팀원들이 일하는 방식] 1. 첫째도, 둘째도! 항상 사용자를 먼저 생각해요. 엔젤스윙이 만드는 솔루션은 확실한 사용자층이 있고, 해결해야 할 문제점도 명확해요. 그렇기 때문에 항상 고객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하고, 고객의 피드백을 받아들여서 좀 더 좋은 제품을 만드는 데 모든 것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궁극적으로 우리가 추구하는 산업과 사회를 혁신하는 출발점이라고 믿기 때문이에요. 2. 수평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지향해요. 엔젤스윙의 구성원은 갓 고등학교를 졸업한 팀원에서부터 사회생활 경험이 매우 풍부한 팀들까지 연차의 폭이 매우 넓어요. 하지만 누구도 연차를 기반으로 한 권위를 내세우지 않아요. 서로 ‘님’ 호칭을 사용하고, 영어를 사용할 때에는 조금 더 편한 분위기예요. 인턴부터 대표까지,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고 논의하며 피드백을 주고받습니다. 3. 사람에게서 받는 스트레스가 없어요. 조직이 성장하면서 생기는 고질병인 소위 ‘정치질’과 ‘뒷담화’가 없습니다. 절대 지양해야 할 요소라고 생각하고 경계하고 있어요. 엔젤스윙에서는 항상 서로를 존중해요. 물론 일을 하다 보면 크고 작은 충돌은 있을 수 있지만, 항상 서로 다를 수 있음을 인정하고 신뢰를 기반으로 충분한 대화를 통해서 해결하고 있어요. 일하는 데 있어 사람이 스트레스가 되는 일은 없어야 해요. 4. 책임감을 기반으로 한 자율성을 중시해요. 지시, 명령, 강요는 엔젤스윙에서 찾아볼 수 없어요. 각 개인에게 부여되는 책임감을 기반으로 자율적으로 일합니다. 리모트 근무 및 반차, 연차는 한도 내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고, 업무를 하는 데 있어서도 최대한의 자율성과 권한을 보장해주면서 주도적으로 업무할 수 있도록 도와요. 단 본인이 맡은 일에 대해서 책임감을 갖고 성실히 임하는 자세는 기본입니다. 5. 성장하는 보람을 느낄 수 있어요. 엔젤스윙은 한창 성장하고 있는 스타트업이에요. 아직 부족한 점이 많은 작은 기업이지만 팀원 모두가 똘똘 뭉쳐서 엔젤스윙의 비전 하에 건설 산업의 혁신을 위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팀원 개인의 성장과 회사의 성장을 함께 추구하는 과정을 같이 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