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le at a glance
- Job function
-
AI & Data Machine Learning Engineering
- Salary
- Not Disclosed
- Location
- Seoul, South Korea
- Employment
- Full-time
- Experience
- Senior Level 5–10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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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lifications
Required
- LLM 기반 AI 에이전트를 직접 설계
- 개발해 본 분 — 어떤 환경에서 어떤 문제를 풀었는지를 깊이 여쭤봅니다
- Node.js
- TypeScript 경험 — 다른 스택이어도 빠르게 익힐 의지가 있다면 괜찮습니다
- 개발 경력 5년 이상
- 새 AI 기술이 나오면 직접 써보고 바로 적용해 보는 분
- 비즈니스와 기술을 연결해 생각하는 분
- 정답이 없는 모호한 과제에서 방향을 찾아가는 분
Preferred
- 창업 또는 얼리스테이지 0to1 경험
- 내부 고객
- 백오피스 제품을 정성 피드백으로 개선해 본 경험
- 복잡한 도메인 이해, 유저 인터뷰 경험
About the role
Original posting provided by 캔디드
About the role
[캔디드는 이런 회사입니다]
캔디드는 스타트업에 특화된 헤드헌팅·채용 컨설팅 회사입니다.
• 미션: 올바른 채용과 이직을 통해 인간의 행복에 기여한다.
• 비전: 모두에게 인정받는 대한민국 최고의 헤드헌팅 회사가 된다.
2023년 설립 이후 약 300곳 고객사의 채용 문제를 함께 풀었습니다. 서류 합격률 74% 이상(업계 평균 30~35%), 후보자 커리어 컨설팅 8,500회 이상을 진행해 왔습니다. 업계에서 흔한 프리랜서 모델이 아니라 정규직 컨설턴트로 팀을 꾸리고, 각자의 판단을 회고로 쌓아 팀의 자산으로 만듭니다.
[왜 지금, 헤드헌팅인가]
채용의 판이 바뀌고 있습니다. 신입·주니어 채용은 줄고 경력직 비중은 커지고 있으며, 채용 시장의 자본과 기술은 헤드헌팅으로 모이고 있습니다. 해외에서는 PE가 글로벌 서치펌 Heidrick & Struggles를 약 13억 달러에 인수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 시장은 아직 쉽게 풀리지 않습니다. 채용이 실패하는 이유는 사람을 '못 찾아서'가 아니라 '무엇을 찾아야 하는지 정의하지 못해서'이기 때문입니다. 그 정의는 비즈니스를 이해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AI가 소싱과 스크리닝을 대체할수록, 비즈니스를 읽고 사람의 기준으로 옮기는 능력은 더 희소하고 더 비싼 전문성이 될 것입니다.
[해당 포지션을 채용하는 이유]
Candid는 헤드헌팅 회사이지만 자체 ERP를 직접 만들어 쓰는 팀입니다. 이제 그 위에서 AI로 일하는 방식 자체를 바꾸는 AX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컨설턴트의 노하우와 데이터를 담은 모델, 채용 워크플로우의 자동화 — 이 두 축을 메인으로 끌고 갈 개발자를 찾습니다. 정해진 스케치를 색칠하는 일이 아니라, 스케치부터 함께 그려가는 일입니다.
What you'll do
• 워크플로우 자동화 — 후보자 검색·미팅·추천 등 채용 퍼널의 반복 업무를 AI 에이전트로 자동화
• 모델 개발 — Candid의 채용 노하우와 데이터를 집적한 모델 구축(지식자산 챗봇에서 시작)
• 기술 전반 — 얼리스테이지 팀이라 인프라·보안·툴 등 필요한 일은 함께 해결합니다
Requirements
• LLM 기반 AI 에이전트를 직접 설계·개발해 본 분 — 어떤 환경에서 어떤 문제를 풀었는지를 깊이 여쭤봅니다
• Node.js·TypeScript 경험 — 다른 스택이어도 빠르게 익힐 의지가 있다면 괜찮습니다
• 개발 경력 5년 이상
• 새 AI 기술이 나오면 직접 써보고 바로 적용해 보는 분
• 비즈니스와 기술을 연결해 생각하는 분
• 정답이 없는 모호한 과제에서 방향을 찾아가는 분
• 당장 돌아가는 것보다 확장 가능한 시스템 구조를 고민하는 분
Preferred qualifications
• 창업 또는 얼리스테이지 0to1 경험
• 내부 고객·백오피스 제품을 정성 피드백으로 개선해 본 경험
• 복잡한 도메인 이해, 유저 인터뷰 경험
Benefits
무제한 연차
Hiring process
• 서류 검토 > 1차 컬처핏 인터뷰(C레벨) > 2차 실무 역량 인터뷰(매니저) > 처우 협의 > 입사
• (입사 후 3개월의 수습 기간이 있습니다.)
About the company
캔디드
[캔디드는 이런 회사입니다] 캔디드는 스타트업에 특화된 헤드헌팅·채용 컨설팅 회사입니다. - 미션: 올바른 채용과 이직을 통해 인간의 행복에 기여한다. - 비전: 모두에게 인정받는 대한민국 최고의 헤드헌팅 회사가 된다. 2023년 설립 이후 약 300곳 고객사의 채용 문제를 함께 풀었습니다. 서류 합격률 74% 이상(업계 평균 30~35%), 후보자 커리어 컨설팅 8,500회 이상을 진행해 왔습니다. 업계에서 흔한 프리랜서 모델이 아니라 정규직 컨설턴트로 팀을 꾸리고, 각자의 판단을 회고로 쌓아 팀의 자산으로 만듭니다. [왜 지금, 이 일인가] 채용의 판이 바뀌고 있습니다. 신입·주니어 채용은 줄고 경력직 비중은 커지고 있으며, 채용 시장의 자본과 기술은 헤드헌팅으로 모이고 있습니다. 해외에서는 PE가 글로벌 서치펌 Heidrick & Struggles를 약 13억 달러에 인수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 시장은 아직 쉽게 풀리지 않습니다. 채용이 실패하는 이유는 사람을 '못 찾아서'가 아니라 '무엇을 찾아야 하는지 정의하지 못해서'이기 때문입니다. 그 정의는 비즈니스를 이해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AI가 소싱과 스크리닝을 대체할수록, 비즈니스를 읽고 사람의 기준으로 옮기는 능력은 더 희소하고 더 비싼 전문성이 될 것입니다. - 캔디드의 RC는 바로 그 전문성을 쌓는 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