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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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via WANTED

Senior Java Backend Developer (8~12년)

Posted Sep 18, 2026

Role at a glance

Salary
Not Disclosed
Location
롯데캐슬프레지던트 101동 1902호, Seoul, South Korea
Work arrangement
On-site
Employment
Full-time
Experience
8–12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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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lifications

Required

  • 백엔드 개발 경력 8년 이상 12년 이하이신 분
  • Java/Spring 기반 서비스의 설계
  • 개발
  • 운영 경험이 있으신 분
  • REST API 및 RDB 기반 시스템의 설계
  • 개발 경험이 있으신 분
  • 서비스 운영 과정에서 발생한 성능 또는 구조적 문제를 직접 분석하고 개선한 경험이 있으신 분
  • 요구사항을 구조적으로 해석하고 안정적인 시스템으로 구현할 수 있으신 분

Preferred

  • B2B SaaS 또는 플랫폼 서비스의 설계
  • 개발 경험이 있으신 분
  • 서비스 구조
  • 성능
  • 기능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본 경험이 있으신 분
  • AWS, Docker, Kubernetes 기반 서비스 운영 경험이 있으신 분
  • 외부 API, Webhook, SSO 등 다양한 시스템 연동 경험이 있으신 분
  • 프로젝트 또는 팀 내 기술 공유를 주도하고 개발자를 리딩한 경험이 있으신 분

About the role

Original posting provided by 캐스팅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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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role

캐스팅엔은 이런 회사입니다
캐스팅엔은 기업의 ‘새는 비용’을 막고, B2B 구매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는 회사입니다.

많은 기업의 구매 업무는 여전히 메일, 엑셀, 법인카드, 수기 정산 등으로 분산되어 있습니다.
캐스팅엔은 구매 요청, 공급사 추천, 계약, 정산, 지출관리를 하나의 솔루션으로 연결해 기업이 더 효율적으로
구매하고 비용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현재 캐스팅엔은 약 300여 개의 간접구매 프로세스를 일원화할 수 있는 플랫폼과
B2B 마켓플레이스 ‘업무마켓9’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AI 기반 BSM, 즉 간접구매 지출관리 시스템 ‘ZENO’를 통해 이상 구매 감지, 공급사 추천,
반복 정산 업무 자동화가 가능한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ZENO*는 2026년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준비 중입니다.

캐스팅엔은 누적 투자금 200억 원 이상을 투자받았으며, 2025년 약 15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2026년 약 490억 원의 매출을 목표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래에셋을 주관사로 2027년 IPO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단순한 구매관리 서비스를 넘어, 아직 국내에 본격적으로 열리지 않은
AI 기반 BSM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완성된 회사의 일부가 되기보다, 성장하는 시장에서 새로운 기준을 함께 만들어갈 동료를 기다립니다.

What you'll do

• Java/Spring 기반 B2B SaaS 핵심 서비스 설계 및 개발
• 서비스의 성능과 안정성을 저해하는 구조적 문제 분석 및 개선
• 코드 리뷰와 기술적 논의를 통한 제품 품질 및 개발 기준 향상
• 동료 개발자들과의 빠른 피드백 및 협업을 통한 문제 해결
• 서비스 확장성을 고려한 백엔드 아키텍처 설계 및 고도화
• 기술적 의사결정을 주도하고 팀의 개발 생산성과 역량 향상에 기여

Requirements

• 백엔드 개발 경력 8년 이상 12년 이하이신 분
• Java/Spring 기반 서비스의 설계·개발·운영 경험이 있으신 분
• REST API 및 RDB 기반 시스템의 설계·개발 경험이 있으신 분
• 서비스 운영 과정에서 발생한 성능 또는 구조적 문제를 직접 분석하고 개선한 경험이 있으신 분
• 요구사항을 구조적으로 해석하고 안정적인 시스템으로 구현할 수 있으신 분
• 동료들과 적극적으로 의견을 나누고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함께 성장할 수 있으신 분

Preferred qualifications

• B2B SaaS 또는 플랫폼 서비스의 설계·개발 경험이 있으신 분
• 서비스 구조·성능·기능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본 경험이 있으신 분
• AWS, Docker, Kubernetes 기반 서비스 운영 경험이 있으신 분
• 외부 API, Webhook, SSO 등 다양한 시스템 연동 경험이 있으신 분
• 프로젝트 또는 팀 내 기술 공유를 주도하고 개발자를 리딩한 경험이 있으신 분
• Tech Lead 또는 이에 준하는 기술적 리더십 경험이 있으신 분
Claude 등 AI Coding Tool을 실제 개발 업무에 활용해 본 경험이 있으신 분

Benefits

캐스팅엔은 구성원이 더 잘 일하고, 더 빠르게 성장하며, 건강하게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아래와 같은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성장 지원
- 직무 관련 교육비 지원 (연간 100만 원)
- 도서 구입비 지원
- 세미나·컨퍼런스 참가 지원

@ 업무 몰입 지원
- 업무 생산성 향상을 위한 AI 구독료 적극 지원
- 시간 단위 연차 사용 가능

@ 리프레시 지원
- 생일 상품권 및 유급 휴가 제공
- 명절 선물 제공
- 간식 및 커피 제공

@ 식대 및 소통 지원
- 매월 회식비 지원(점심 or 저녁)
- 불가피한 연장근무 발생 시 식대 및 택시비 지원

@ 경조 지원
- 경조사 휴가 지원
- 경조금 지원

Hiring process

• 서류전형 > 1차면접 > 2차면접 > 처우협의 > 최종합격

유의사항
※ 3개월 수습기간이 존재하며 급여는 100% 지급됩니다.
※ 상황에 따라 채용 프로세스는 생략되거나 추가될 수 있습니다.
※ 상시 공고로 진행되며 합격자 발생 시 마감될 수 있습니다.
※ 제출해 주신 내용 중 허위 사실이 있을 경우 채용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국가보훈대상자 및 장애인은 관련 법규에 의거하여 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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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company

캐스팅엔

'캐스팅엔은 이런 회사입니다' 캐스팅엔은 기업의 ‘새는 비용’을 막고, B2B 구매의 새로운 기준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많은 기업의 구매 업무는 여전히 메일, 엑셀, 법인카드, 수기 정산 등으로 분산되어 있습니다. 캐스팅엔은 구매 요청, 공급사 추천, 계약, 정산, 지출관리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결해 기업이 더 효율적으로 구매하고 비용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현재 캐스팅엔은 약 300여 개의 간접구매 프로세스를 일원화할 수 있는 플랫폼과 B2B 마켓플레이스를 운영하며, 세라젬, 한진, 공차코리아, 아토텍코리아, 버킷플레이스 등 다양한 기업들과 함께 새로운 구매관리 방식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AI 기반 간접구매 지출관리 시스템 **‘제노 ZENO’**를 통해 이상 구매 감지, 공급사 추천, 반복 정산 업무 자동화 등 기업 구매관리의 다음 기준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캐스팅엔은 2026년 40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통해 누적 투자금 200억 원 이상을 달성했으며, 2025년 약 15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2026년 약 490억 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미래에셋을 주관사로 2027년 IPO를 목표로 준비 중입니다. 우리는 단순한 구매관리 서비스를 넘어, 아직 국내에 본격적으로 열리지 않은 AI 기반 BSM 시장의 기준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완성된 회사의 일부가 되기보다, 성장하는 시장에서 새로운 기준을 함께 만들어갈 동료를 기다립니다.” [조직문화] 우리가 생각하는 좋은 회사란 캐스팅엔이 생각하는 좋은 회사는 좋은 동료가 있는 회사입니다. 여기서 좋은 동료란 단순히 일을 잘하는 사람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기본적인 인성과 책임감을 갖추고, 함께 일하는 사람을 존중하며, 자신의 역할에서 높은 기준을 가지고 성장하려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직급, 직위, 직책, 나이와 관계없이 서로를 **“님”**으로 부릅니다. 호칭은 단순한 형식이 아니라, 서로를 동등한 동료로 존중하겠다는 약속입니다. 캐스팅엔에서는 누구나 자신의 의견을 낼 수 있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더 나은 방향을 위한 의견이라면 직책이나 연차와 상관없이 자유롭게 말할 수 있어야 하며, 우리는 그런 의견을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좋은 동료와 함께, 수평적으로 의견을 나누며, 더 높은 기준의 회사를 만들어가고 싶은 분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