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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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via WANTED

결산담당 5년 이상

Posted Sep 18, 2026

Role at a glance

Salary
Not Disclosed
Location
분당스퀘어 14층, Gyeonggi-do, South Korea
Work arrangement
On-site
Employment
Full-time
Experience
5–8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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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lifications

Required

  • 회계결산 및 세무 관련 실무 경력 5년~7년
  • 월별 결산 및 주요 계정 마감 경험 보유자
  • K-IFRS 기준 회계처리 및 재무제표 작성 업무에 대한 이해 보유자
  • 부가세, 원천세, 법인세 등 세무신고 대응 경험 보유자
  • Excel을 활용한 데이터 검토 및 분석 역량 보유자
  • 유관부서와 원활하게 커뮤니케이션하며 이슈를 정리할 수 있는 분

Preferred

  • 주차장, 모빌리티, 플랫폼 관련 회계 경험자
  • 다수 사업장 또는 현장 단위 손익 관리 경험자
  • IFRS 리스 회계 실무 경험자
  • SAP, 더존 등 ERP 사용 경험자
  •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 경험자
  • 외부감사 대응 및 재무제표 주석 작성 경험자
  • 대용량 데이터를 활용한 결산 분석 경험자

About the role

Original posting provided by 케이엠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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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role

케이엠파크는 2006년 설립된 카카오모빌리티의 자회사입니다. 당사는 카카오 T 기반 스마트 주차 시스템의 구축과 운영을 총괄하며, 전국 900여 개의 주차장을 운영하는 국내 주차 산업의 리더입니다.
우리는 스마트 주차 시스템을 통해 주차 공간의 효율을 높이고, 카카오 T 앱과의 연동을 통해 사용자에게 실시간 주차 정보와 편리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합니다. 우리와 함께 주차장 운영의 효율화를 진행하고, 든든한 인프라를 구축해 나갈 동료를 기다립니다.

What you'll do

• K-IFRS 기준 월/분기/연간 결산 및 별도재무제표 작성
• 본사 보고자료 작성 및 결산 마감 일정 관리
• 주차장 운영사업의 주요 계정 검토 및 계정별 증감분석
• 부가가치세, 원천세 등 세무신고 및 법인세 세무조정 대응
• 신규 계약·신규 비즈니스에 대한 회계처리 검토
• 외부감사 대응 및 주요 회계·세무 이슈 검토
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 및 결산 프로세스 개선
 ERP 회계시스템 운영 및 결산 업무 효율화
 팀 내 주니어 멘토링 및 실무 리딩

Requirements

• 회계결산 및 세무 관련 실무 경력 5년~7년
• 월별 결산 및 주요 계정 마감 경험 보유자
• K-IFRS 기준 회계처리 및 재무제표 작성 업무에 대한 이해 보유자
• 부가세, 원천세, 법인세 등 세무신고 대응 경험 보유자
• Excel을 활용한 데이터 검토 및 분석 역량 보유자
• 유관부서와 원활하게 커뮤니케이션하며 이슈를 정리할 수 있는 분

Preferred qualifications

• 주차장, 모빌리티, 플랫폼 관련 회계 경험자
• 다수 사업장 또는 현장 단위 손익 관리 경험자
• IFRS 리스 회계 실무 경험자
• SAP, 더존 등 ERP 사용 경험자
•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 경험자
• 외부감사 대응 및 재무제표 주석 작성 경험자
• 대용량 데이터를 활용한 결산 분석 경험자

Benefits

• 자율적인 조직 문화: 닉네임 호칭 사용, 눈치 보지 않는 자유로운 연차 사용(연간 총 25일 휴가 보장)
• 유연한 근무 제도 : 매주 금요일 단축근무 운영, 재택근무 제도 운영
• 든든한 일상 지원: 간식/음료 제공, 건강검진 지원, 각종 경조사 지원
• 감사와 축하의 마음 전달: 명절 귀향비 제공, 출산 축하금 지원

Hiring process

서류전형-1차면접-2차면접-처우협의-최종합격

케이엠파크

About the company

케이엠파크

집념과 진심을 가진 최고의 선수들 주차 산업은 20 ~ 30여 년 전 태동하여, 특히 지난 수년간 매우 빠른 속도로 변화했고 크게 주목받았습니다. IT, 자동차, 건설, 모빌리티, 물류 등 인접 산업의 혁명적 발전이 주요한 원인이며 앞으로 더 많은 혁신이 예상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주차장을 두고 ‘도심의 허브’다, ‘모빌리티 플랫폼’이다 등의 기대에 찬 새 이름을 붙여주시곤 합니다. 이러한 기대에 부응하면서 실제로 미래를 구현하는 것은 어떤 사람들, 어떤 회사가 잘 할 수 있을까요? 그것은 어느 한 혁신가의 탄생이나 어느 한 기술 분야의 성과로 이뤄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주차 산업과 그 주변 영역들과의 기술 격차가 매우 크고, 관계가 복잡하며, 그리고 그 발전 방향성마저 유동적이기 때문입니다. 주차 미래 기술은 현장의 문제를 정확히 파악하고, 치열하게 그 문제를 해결해 온 ‘Hustler’들이 기술과 데이터의 힘을 가졌을 때 비로소 시작됩니다. 현장의 문제를 정확히 파악하고, 주차와 연관된 기술의 방향과 수준을 명확히 이해하며, 때로는 주도하고 때로는 협조하여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 이것은 능력을 넘어서는 ‘진심’의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끊임없이 ‘진심’을 발휘할 수 있는 ‘집념’이 절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