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le at a glance
- Salary
- Not Disclosed
- Location
- 1층, Seoul, South Korea
- Work arrangement
- On-site
- Employment
- Full-time
- Experience
- 5–12 years
Spotted an issue?
We’ll check it against the original posting.
Qualifications
Required
- 소프트웨어 개발 경력 5년 이상, 웹 서비스 아키텍처를 처음부터 설계해 프로덕션 운영까지 책임져 본 경험
- 데이터 모델
- 스키마 설계에 강점 — 지금 기록하는 데이터가 3년 뒤 무엇을 가능하게 하는지 내다보고 설계할 수 있는 분
- 다른 팀 또는 외주사의 코드베이스를 인수해 개선
- 운영해 본 경험
- 생성형 AI API(이미지
- 영상)를 실제 제품에 통합해 본 경험
- 엔지니어를 직접 채용하고 리드해 본 경험
Preferred
- 영상 처리
- 렌더링 파이프라인, 미디어 인프라를 다뤄봤어요
- 콘텐츠 식별 기술(핑거프린팅, 워터마킹, 임베딩 기반 검색
- 매칭) 또는 탐지 시스템 경험이 있어요
- B2B/B2C SaaS의 과금
- 멀티테넌트 구조를 설계해봤어요
- 개인정보
- 생체정보 규제(개인정보보호법, GDPR 등) 대응 감각이 있어요
About the role
Original posting provided by 블루필드
About the role
음악에는 저작권 관리 단체가 있습니다.
이 단체들은 곡이 어디서 재생되는지 추적하고, 권리자에게 정산합니다.
그런데 생성형 AI가 매일 수많은 얼굴과 캐릭터를 만들어내는 지금, 그 얼굴들의 권리를 관리하는 층은 세상에 없습니다.
저희가 만들고자 하는 서비스는 이 생각에서 시작했습니다.
먼저 기획부터 이미지·영상 생성, 편집까지 파편화된 AI 제작 파이프라인을 하나의 워크스페이스로 통합하고,
그 위에 얼굴·캐릭터 IP의 권리 관리 레이어를 얹는 방식으로 프로덕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지금 어디까지 와 있냐면,
• 법인 설립과 창업자 출자를 마쳤고, 초기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 공동창업자 3인을 포함한 인력들이 신사동 사무실에서 풀타임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 제품 스펙과 기획, 인터랙티브 프로토타입까지 완성돼 있습니다.
• TIPS를 준비 중이고, 2026년 MVP 출시 이후 정식 런칭 로드맵을 갖고 있습니다.
창업팀은 글로벌 금융사·IP금융 플랫폼 CSO 출신, 지상파 PD·VC 심사역 출신, 130만 회원 OTT·팬덤 플랫폼을 만든 콘텐츠 기업가로 구성돼 있습니다.
비즈니스·콘텐츠·금융 쪽 창업자는 모두 모였고, 이 제품을 함께 소유하고 직접 만들 기술 파트너가 마지막 한 자리입니다.
What you'll do
CTO의 로드맵은 두 단계이고, 두 단계는 분리되지 않아요. Phase 1에서 무엇을 어떻게 기록하느냐가 Phase 2의 가능 여부를 결정하기 때문에, Phase 2를 설계할 사람이 Phase 1의 스키마를 짜야 해요.
[Phase 1 — 제품 출시와 내재화]
제품 전체의 아키텍처를 설계해요. 어떤 구조로 지을지는 CTO가 정해요.
MVP 초기 구현을 함께하는 외주 개발사의 산출물을 리뷰하고 품질 기준을 관리해요.
런칭 이후 전체 코드베이스를 인수해 내재화해요.
기획–이미지·영상 생성–편집을 잇는 워크스페이스를 구현해요. (생성 모델 API 통합, 렌더링 파이프라인, 에셋 관리)
[Phase 2 — 권리 인프라]
생성된 얼굴·캐릭터 IP에 식별자를 부여하는 권리 등록 체계를 설계해요.
그 IP가 외부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추적하고, 권리자에게 정산하고, 필요하면 회수하는 인프라를 만들어요.
이 자리를 만든 진짜 이유가 여기 있어요.
[조직]
엔지니어링 팀을 처음부터 직접 채용하고 빌딩해요.
기술 스택·아키텍처·기술 조직에 대한 전권을 가져요.
한국 법인을 시작으로 미국 법인 설립과 글로벌 확장까지 전 과정을 함께해요.
Requirements
• 소프트웨어 개발 경력 5년 이상, 웹 서비스 아키텍처를 처음부터 설계해 프로덕션 운영까지 책임져 본 경험
• 데이터 모델·스키마 설계에 강점 — 지금 기록하는 데이터가 3년 뒤 무엇을 가능하게 하는지 내다보고 설계할 수 있는 분
• 다른 팀 또는 외주사의 코드베이스를 인수해 개선·운영해 본 경험
• 생성형 AI API(이미지·영상)를 실제 제품에 통합해 본 경험
• 엔지니어를 직접 채용하고 리드해 본 경험
• 지금도 코드를 읽고 쓰는 분 — 초기에는 직접 만들어야 하는 자리입니다
Preferred qualifications
• 영상 처리·렌더링 파이프라인, 미디어 인프라를 다뤄봤어요
• 콘텐츠 식별 기술(핑거프린팅, 워터마킹, 임베딩 기반 검색·매칭) 또는 탐지 시스템 경험이 있어요
• B2B/B2C SaaS의 과금·멀티테넌트 구조를 설계해봤어요
• 개인정보·생체정보 규제(개인정보보호법, GDPR 등) 대응 감각이 있어요
• 미국 시장 대상 서비스 경험이 있거나 영어로 업무할 수 있어요
• 시드~시리즈 A 단계에서 기술 조직을 처음부터 만들어봤어요
Benefits
지분 — 스톡옵션을 부여해요 (베스팅 조건 협의).
권한 — 기술 스택·아키텍처·채용에 대한 실질적 결정권을 갖고, 창업자와 직접 논의해요.
환경 — 미국 법인 설립 계획에 따라 글로벌 시장을 무대로 일해요. 필요한 장비나 도구는 모두 지원해요.
성장 — TIPS, 후속 투자 유치, 미국 법인 설립 과정을 기술 리더로서 함께 통과해요
Hiring process
서류 전형(이력서) - 1차 면접(기술 역량 및 아키텍처 토론) - 2차 면접(지분·처우 협의 및 입사일 조율)
※ 1차 면접에서는 실제 제품 스펙을 함께 보며 "어떻게 구현할 것인가"를 토론합니다.
※ 최근 작업하신 프로젝트나 GitHub를 함께 공유해 주시면 더욱 좋습니다.
About the company
블루필드
블루필드는 AI로 영상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 문제 영상은 여전히 비싸고, 여전히 어렵습니다. 기획, 연출, 편집. 셋 다 할 줄 알아야 하나가 나오고, 하나만 비어도 결과물에 티가 납니다. 대부분의 사람에게는 셋 다 없습니다. 그래서 시장은 두 갈래였습니다. 돈을 쓰거나, 포기하거나. 저희는 세 번째를 만듭니다. ■ 발견 사람들이 진짜 막히는 곳은 촬영도 편집도 아니었습니다. "이걸 어떻게 풀어낼 것인가." 그런데 이야기가 흘러가는 방식은 무한하지 않습니다. 결국 넷으로 수렴합니다. 연역 — 결론을 먼저 던지고 뒤에서 증명한다 귀납 — 사례를 쌓아 올려 결론에 데려간다 추론 — 단서만 남기고 보는 사람이 스스로 닿게 한다 유추 — 전혀 다른 것에 빗대어 단번에 이해시킨다 잘 만든 영상은 거의 예외 없이 이 안에 있습니다. 저희는 이 넷을 제품의 뼈대로 세웠습니다. 소재만 있으면 결과가 나온다. 그 결과가 직접 기획한 것보다 낫다. 이 두 문장이 저희의 스펙입니다. ■ 그 다음 AI는 이제 누구의 얼굴이든 목소리든 만들어냅니다. 정작 그 주인은 자기 것이 어디에 쓰이는지 모릅니다. 기술은 도착했고, 규칙은 아직입니다. 블루필드는 그 규칙 쪽도 준비합니다. 초상·음성·페르소나가 정당하게 쓰이고, 정산되고, 보호되는 구조. 다만 순서는 분명합니다. 제품이 먼저입니다. 쓰는 사람이 없는 인프라는 인프라가 아니니까요. ■ 팀 정해진 게 많지 않습니다. 합류하면 따라오는 일보다 정하는 일이 많을 겁니다. 직급이 아니라 문제를 봅니다. 결정은 빠르게, 근거는 분명하게. 서로 다른 트랙을 걸어온 네 사람이 모였습니다. 완성된 회사가 아닙니다. 완성해가는 쪽에 서고 싶은 분을 찾습니다. 나머지는 만나서 이야기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