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le at a glance
- Salary
- Not Disclosed
- Location
- 12층 에버엑스, Seoul, South Korea
- Work arrangement
- On-site
- Employment
- Full-time
- Experience
- 3+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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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lifications
Required
- Python으로 실험
- 평가 파이프라인을 직접 설계하고 구현할 수 있는 분이면 좋아요. 이 역할은 분석 리포트를 쓰는 일이 아니라, 돌아가는 시스템을 만드는 일이에요.
- LLM 또는 Multimodal LLM을 다뤄본 경험이 있는 분이면 좋아요. 직접 학습시켜본 경험까지는 아니더라도, 모델이 어떻게 동작하고 어떤 방식으로 실패하는지를 이해하고 계셔야 해요.
- 관련 분야 경력 3년 이상, 또는 그에 준하는 실력을 프로젝트로 입증할 수 있는 분을 찾고 있어요. 우리에게 중요한 건 연차가 아니라 경험이에요.
- 모호한 품질 문제를 측정 가능한 지표로 바꿔본 경험이 있는 분이면 좋아요. "왠지 답변이 별로다"를 "무엇이 얼마나 나쁜지"로 옮기는 일이 이 직무의 핵심이에요. 꼭 LLM이 아니어도, 정답이 명확하지 않은 문제를 정량화해본 경험이면 충분해요.
- 진행 상황을 유기적으로 공유하고, 문서를 통해 소통하는 것에 익숙하신 분이면 좋아요. 규제 산업에서는 "무엇을 어떻게 검증했는지"의 기록 자체가 결과물이에요.
Preferred
- LLM/VLM 평가 벤치마크나 평가셋을 직접 설계
- 구축해본 경험이 있으면 더 좋아요.
- LLM-as-a-Judge 기반 자동 평가를 구축하고, judge의 신뢰도를 사람 평가와 비교 검증해본 경험이 있으면 더 좋아요.
- lm-evaluation-harness, DeepEval, Ragas, W&B, Langfuse 등 평가
- 관측 도구를 활용해본 경험이 있으면 더 좋아요. 도구는 무관해요.
- Video understanding(action recognition, temporal grounding 등) 또는 영상 데이터 처리 경험이 있으면 더 좋아요.
- 사람 평가(human evaluation)를 설계하고, Annotation 가이드라인 작성이나 평가자 간 일치도(IAA) 관리를 해본 경험이 있으면 더 좋아요.
- vLLM 등 추론 서빙 환경에서 대규모 배치 추론
About the role
Original posting provided by 에버엑스
About the role
[합류하게 될 팀에 대해 알려드려요]
"Bringing Personalized Rehabilitation to Everyone"이라는 Mission 아래, EverEx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로 재활 치료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어요.
기술혁신실 AI팀은 Human Pose Estimation 기술로 사용자의 움직임을 정확하게 분석해왔고, 이제 실제 운동/재활 전문가처럼 자세와 동작을 이해하고 실시간으로 피드백하는 자체 VideoLLM을 만드는 일에 도전해요.
그런데, 이런 모델은 만드는 것만큼이나 "제대로 하고 있는지 증명하는 것"이 어려워요. Pose Estimation은 예측한 관절 좌표를 정답과 비교하면 됐지만, VideoLLM이 내놓는 피드백은 정답이 하나가 아니에요. 게다가 우리 서비스에서 잘못된 피드백은 단순한 오답이 아니라 사용자의 부상이나 재활 지연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모델 개발과 나란히, "이 모델을 사용자에게 내보내도 되는가"에 근거를 가지고 답할 수 있는 검증 체계를 만들 동료를 찾고 있어요. 무엇이 좋은 피드백인지를 측정 가능한 기준으로 옮기고, 재현 가능한 평가 파이프라인을 만들고, 모델이 바뀔 때마다 무엇이 좋아지고 무엇이 나빠졌는지 자동으로 드러나게 만드는 일이에요.
평가 데이터셋도, 벤치마크도, 파이프라인도 처음부터 함께 만들어나가는 과정에 합류하여 기여할 수 있어요.
What you'll do
• VideoLLM 평가 데이터셋과 벤치마크를 직접 만들어요. 실제 운동·재활 영상을 기반으로 "이 상황에서 전문가라면 어떤 피드백을 줄 것인가"를 정의하고, 이를 평가 가능한 형태로 구조화해요. 의학팀, 데이터 매니저와 함께 정답과 채점 기준(rubric)을 설계하고, Annotation 가이드라인을 작성하고, 평가자 간 일치도를 관리하는 일까지 포함돼요.
• 자동 채점 파이프라인을 설계하고 구현해요. 규칙 기반 지표만으로는 자연어 피드백의 품질을 담을 수 없어요. LLM/MLLM-as-a-Judge를 도입하고, judge 자체가 신뢰할 만한지를 사람의 평가와 대조해 검증하고, 위치 편향, 자기 편향 같은 알려진 문제를 완화하는 것까지가 이 업무의 범위예요.
• 학습 체크포인트마다 자동으로 돌아가는 평가 하네스를 만들어요. 모델이 바뀔 때마다 사람이 수동으로 돌려보는 구조가 아니라, 학습·배포 파이프라인에 상시 물려 있는 평가 시스템을 만들어요. 사내 모델 라이프사이클 플랫폼(FlowEx)의 평가 보드와 연동해 결과가 자동으로 축적되고 비교되도록 하고, 성능 회귀가 발생하면 놓치지 않고 드러나게 만들어요.
• 정확도 외의 평가축을 구현해요. 답변의 정확성뿐 아니라 안전성(위험한 동작 지시 여부), 일관성, 환각(hallucination), 응답 지연까지, 헬스케어 서비스에 요구되는 여러 관점을 각각 정량화해요. 특히 실시간 피드백이 목표인 만큼, 서비스 환경의 지연 조건 아래에서의 품질을 측정하는 것도 중요한 과제예요.
• 실패 사례를 분석하고 개선 루프로 되돌려요. 평가에서 드러난 실패 사례를 수집 및 유형화(categorize)해서 연구자에게 전달하고, 그 사례를 다시 평가셋에 반영해 평가 체계 자체를 계속 강화해요. 평가 결과가 이상할 때, 모델의 변화 때문인지 파이프라인 문제인지 규명하는 것도 이 역할의 몫이에요.
• 의학팀과 함께 임상적 타당성 검증 체계를 만들어요. 기술적 지표를 넘어, 모델의 피드백이 임상적으로 타당한지를 어떻게 확인할 것인지 검증 프로토콜을 함께 설계해요. ISO/IEC 42001이 요구하는 재현 가능성과 감사 추적성을 평가 과정에서도 시스템 수준으로 보장해요.
• 다양한 직군과 협업해요. AI Research Engineer(모델 개발), MLOps Engineer(파이프라인·인프라), 의학팀, 제품팀, RA/QA와 긴밀히 협업해요. 특히 AI Research Engineer와는 "무엇이 좋은 피드백인가"를 함께 정의하고, 그것을 측정 가능한 시스템으로 옮기는 역할을 맡아요.
Requirements
• Python으로 실험·평가 파이프라인을 직접 설계하고 구현할 수 있는 분이면 좋아요. 이 역할은 분석 리포트를 쓰는 일이 아니라, 돌아가는 시스템을 만드는 일이에요.
• LLM 또는 Multimodal LLM을 다뤄본 경험이 있는 분이면 좋아요. 직접 학습시켜본 경험까지는 아니더라도, 모델이 어떻게 동작하고 어떤 방식으로 실패하는지를 이해하고 계셔야 해요.
• 관련 분야 경력 3년 이상, 또는 그에 준하는 실력을 프로젝트로 입증할 수 있는 분을 찾고 있어요. 우리에게 중요한 건 연차가 아니라 경험이에요.
• 모호한 품질 문제를 측정 가능한 지표로 바꿔본 경험이 있는 분이면 좋아요. "왠지 답변이 별로다"를 "무엇이 얼마나 나쁜지"로 옮기는 일이 이 직무의 핵심이에요. 꼭 LLM이 아니어도, 정답이 명확하지 않은 문제를 정량화해본 경험이면 충분해요.
• 진행 상황을 유기적으로 공유하고, 문서를 통해 소통하는 것에 익숙하신 분이면 좋아요. 규제 산업에서는 "무엇을 어떻게 검증했는지"의 기록 자체가 결과물이에요.
Preferred qualifications
• LLM/VLM 평가 벤치마크나 평가셋을 직접 설계·구축해본 경험이 있으면 더 좋아요.
• LLM-as-a-Judge 기반 자동 평가를 구축하고, judge의 신뢰도를 사람 평가와 비교 검증해본 경험이 있으면 더 좋아요.
• lm-evaluation-harness, DeepEval, Ragas, W&B, Langfuse 등 평가·관측 도구를 활용해본 경험이 있으면 더 좋아요. 도구는 무관해요.
• Video understanding(action recognition, temporal grounding 등) 또는 영상 데이터 처리 경험이 있으면 더 좋아요.
• 사람 평가(human evaluation)를 설계하고, Annotation 가이드라인 작성이나 평가자 간 일치도(IAA) 관리를 해본 경험이 있으면 더 좋아요.
• vLLM 등 추론 서빙 환경에서 대규모 배치 추론·평가를 수행해본 경험이 있으면 더 좋아요.
• A/B 테스트, 통계적 유의성 검정 등을 활용해 모델 변경의 효과를 판단해본 경험이 있으면 더 좋아요.
• 의료·헬스케어·피트니스 도메인 데이터를 다뤄본 경험, 또는 규제 환경(ISO/IEC 42001, SaMD 등)에서 검증 문서를 작성해본 경험이 있으면 더 좋아요.
•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한 경험이 있으면 더 좋아요.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더라도 괜찮아요!
Benefits
• 유연한 시차출퇴근제로 각자의 리듬에 맞게 근무해요
• 업무에 몰입할 수 있도록 장비와 소프트웨어를 아낌없이 지원해요
• 성장에 필요한 도서·강의 등 교육비를 적극 지원해요
• 눈치 보지 않고 쓰는 자유로운 연차 사용
• 3년 이상 근속 시 리프레시 휴가로 재충전의 시간을 드려요
• 팀워크를 위한 본부별 회식비 지원
• 생일에는 조기 퇴근 + 작은 선물로 축하해요
• 명절 선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해요
• 관심사 기반 소모임 활동비도 지원 해요
• 야간 근무 시 안전한 귀가를 위한 택시비를 지원해요
•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결혼 축하금 지급해요
Hiring process
1. 서류 전형: 지원서 및 이력서 검토
2. 1차 면접: 실무역량 면접
3. 2차 면접: 컬처 핏 면접 (임원 및 인사팀과의 대면 인터뷰)
4. 처우 협의
5. 최종 합격
** 이력서는 이렇게 작성하시는 걸 추천해요
• 임팩트 있었던 업무 또는 대표 프로젝트(최대 3개)의 결과에 대해 구체적으로 작성해 주세요.
• ‘무엇을 어떻게 측정 가능하게 만들었는지’가 드러나면 가장 좋아요. 어떤 기준을 세웠고, 왜 그 기준이었고, 그 기준이 실제 의사결정에 어떻게 쓰였는지 알려주세요.
• 평가 체계를 만들며 겪은 문제(정답 정의의 모호함, judge의 신뢰도, 평가 비용 등)와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였는지 구체적으로 작성해 주세요.
• 논문, 오픈소스, 기술 블로그 등 공개 가능한 성과가 있다면 링크를 함께 첨부해 주세요.
• 기술적으로 외부 공개가 민감한 사항일 경우, 해당 부분은 제외해 주세요.
About the company
에버엑스
“Bring Personalized Rehabilitation to Everyone.” 근골격계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에버엑스의 미션은 ‘AI 기술을 활용해 재활이 필요한 모든 이들에게 맞춤형 재활치료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정형외과 전문의 출신 윤찬 대표는 10년간 환자들을 진료하며 느낀 재활치료의 미충족 수요를 해결하고자 에버엑스를 설립했습니다. 현재 의료, 인공지능, 인허가 등에 특화된 약 50여 명의 구성원이 재활치료 혁신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에버엑스는 근골격계 재활 전문성과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AI 자세추정 모델을 개발했습니다. 근골격계 분석에 특화된 이 모델은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등 전문 의료진과 카이스트 출신의 AI 연구 인력이 직접 개발에 참여해 70만 건 이상의 데이터를 학습했습니다. 에버엑스는 이러한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현재 5가지 디지털 솔루션을 개발 및 공급 중입니다. 1) AI 근골격계 동작분석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MORA Vu(모라뷰) 2) 환자 맞춤형 근골격계 재활운동 솔루션 MORA Ex(모라엑스) 3) 임직원을 위한 AI 근골격계 건강관리 서비스 MORA Care(모라케어) 4) 근골격계질환 디지털 치료기기 MORA Cure(모라큐어) 5) 미국 재활운동 원격치료모니터링 솔루션 EverEx Rehab(에버엑스 리햅) 에버엑스는 국내를 넘어 해외 진출도 진행 중입니다. FDA 2등급 의료기기로 등록된 EverEx Rehab은 미국 시장에 진출했으며, 도쿄 K-스타트업센터 입주 기업으로 선정되어 일본 시장 진출도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2024년 에버엑스는 CES 혁신상, iF 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연달아 수상하며 제품 기술력과 함께 디자인 우수성 또한 입증했습니다. 이밖에도 사업화 및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중소벤처기업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소재부품장비투자기관협의회 등이 주관하는 정부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제품의 고도화 및 사업화를 위한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