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베어(윈들리)

어베어(윈들리)

Posted via WANTED

[퍼비스] AI 프로덕트 엔지니어

Posted Sep 18, 2026

Role at a glance

Salary
Not Disclosed
Location
4F, Seoul, South Korea
Work arrangement
On-site
Employment
Full-time
Experience
3–5 years

Spotted an issue?

We’ll check it against the original posting.

Log in to report

Qualifications

Required

  • [제품 개발과 기본기]
  • 제품 또는 백엔드 개발 경력 3년 이상 또는 이에 준하는 실무 역량을 보유하신 분
  • TypeScript 기반 서비스 개발 경험이 있으며, NestJS와 Next.js를 활용해 백엔드와 프론트엔드 기능을 함께 개발할 수 있으신 분
  • 백엔드 개발을 주축으로 API, 데이터 모델, 트랜잭션, 비동기 처리와 외부 시스템 연동을 설계
  • 구현해본 분
  • 테스트와 관측성을 고려해 안정적인 프로덕션 코드를 작성할 수 있으신 분
  • 운영체제
  • 네트워크

Preferred

  • [AI
  • Agent]
  • LLM 또는 AI Agent를 활용한 사용자 대상 기능을 실제 서비스에 출시하고 운영해본 경험
  • LLM 응답 품질 평가 기준과 테스트 데이터를 설계하거나, Langfuse
  • LangSmith 등으로 품질 평가
  • 모니터링
  • 실험을 운영해본 경험
  • 여러 LLM Provider 또는 모델의 특성을 비교하고 품질

About the role

Original posting provided by 어베어(윈들리)

View original

About the role

[어베어와 퍼비스]
어베어는 온라인 사업자가 반복적인 실행 업무에서 벗어나 더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윈들리(Windly)는 해외 구매대행·위탁판매 사업자의 상품 소싱, 상세페이지 제작, 주문 관리 등 이커머스 운영 업무를 자동화하는 SaaS입니다.

퍼비스(Pervis)는 광고 세팅, 검수, 성과 분석처럼 반복되는 퍼포먼스 마케팅 업무를 AI Agent가 돕고 실행하도록 만드는 B2B 제품입니다. 아직 정답이 정해진 제품은 아니며, 고객을 직접 만나 문제를 구체화하고 빠르게 가설을 검증하며 제품의 방향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채용 배경]
퍼비스는 이제 막 제품의 방향을 만들어가는 단계에 있습니다. 고객의 문제를 발견하고, 빠르게 만들어 보고, 실제 사용 결과를 바탕으로 다시 개선하는 속도감 있는 제품 개발 사이클이 중요해요.

따라서 정해진 요구사항을 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AI Coding Agent를 활용해 결과물의 품질을 직접 판단하고 제품을 함께 만들어갈 AI Builder이자 Maker를 찾고 있습니다.

[포지션 소개]
퍼비스의 Product Engineer는 고객과 도메인을 이해하고 무엇을 해결해야 하는지부터 함께 고민합니다. 이후 API, 데이터 구조, 사용자 경험, 자동화 흐름과 AI Agent를 설계하고, 실제 사용 결과를 확인하며 제품을 개선합니다.

백엔드를 주축으로 제품을 개발하되, 문제 해결에 필요한 영역이라면 프론트엔드·데이터·인프라까지 직접 다룹니다. 퍼비스 기능 개발이 주된 업무이지만, 필요할 경우 Kotlin/Spring 기반 윈들리의 최소한의 유지보수와 운영 이슈 대응에도 참여합니다.

[이 포지션에서 경험할 수 있는 것]
• 정답이 정해지지 않은 AI Agent 제품을 초기 단계부터 만들어가는 경험
• 고객의 업무 현장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제품으로 해결하는 경험
• 백엔드를 중심으로 프론트엔드·데이터·AI·운영을 연결해 기능을 완성하는 경험
• AI를 활용해 빠르게 개발하면서도 품질과 운영 안정성을 직접 통제하는 경험
• 개인의 개발 방식과 도메인 지식을 팀과 제품의 공통 자산으로 발전시키는 경험

[퍼비스 팀에서 함께 일하는 방식]
• 기술적으로 가능한지보다 고객과 비즈니스에 어떤 가치를 만드는지를 먼저 고민합니다.
• 고객의 업무 현장에서 문제를 듣고, 이를 제품과 기술의 언어로 구체화합니다.
• 더 나은 결과를 위해 필요한 의견을 근거와 함께 제안하고, 다른 의견도 열린 태도로 검토합니다.
• 모든 프로세스가 정리되어 있지 않은 초기 환경에서도 우선순위를 세우고 실행합니다.
• 빠른 개발과 지속 가능한 코드 품질 사이의 균형을 고민합니다.
• AI를 활용해 개발 속도를 높이면서도 코드의 맥락과 설계 의도가 팀에 남도록 합니다.
• 새로운 기술과 업무 방식을 실험하고, 얻은 인사이트를 팀의 공통 자산으로 공유합니다.
• 담당 업무의 경계보다 문제 해결을 우선하고 필요한 일을 스스로 찾아 실행합니다.

What you'll do

[퍼비스 제품을 End-to-End로 개발합니다]
• 고객과 퍼포먼스 마케팅 실무자의 업무 흐름을 이해하고, 해결할 문제와 기능의 성공 기준을 정의합니다.
• TypeScript/NestJS와 Next.js를 활용해 퍼비스의 백엔드와 프론트엔드 기능을 함께 설계·개발합니다.
• API, 데이터 흐름, 사용자 경험, 외부 시스템 연동과 AI 기반 업무 흐름을 하나의 제품 기능으로 연결합니다.
• PM, 엔지니어, 도메인 담당자 등과 함께 기능의 목적과 우선순위를 결정합니다.
• 기능의 설계·구현·테스트·배포·모니터링·회고까지 제품의 전체 생애주기를 주도합니다.

[제품을 프로덕션에서 운영하고 개선합니다]
• 프로덕션 환경의 로그와 지표를 바탕으로 장애·성능 저하·데이터 문제를 분석합니다.
• 장애 발생 시 원인 파악, 임시 복구, 수정·검증과 재발 방지까지 수행합니다.
• 프로덕션 배포와 운영에 참여하고, 온콜 체계를 통해 서비스 안정성을 책임집니다.
• 반복되는 운영 이슈를 테스트·자동화·구조 개선으로 줄여갑니다.
• 필요할 경우 Kotlin/Spring 기반 윈들리 제품의 유지보수 및 운영 이슈에 대응합니다.

[AI Builder로 개발 방식을 발전시킵니다]
• AI Coding Agent를 활용해 코드 작성, 테스트, 디버깅과 문서화를 효율화합니다.
• AI가 생성한 결과물을 그대로 적용하지 않고 코드 리뷰·테스트·실행 검증을 통해 품질을 판단합니다.
• AI 활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기술 부채와 코드의 맥락·설계 의도가 사라지는 인지 부채·의도 부채를 관리합니다.
• 반복되는 개발·운영 작업을 자동화·공통 도구·가드레일로 발전시킵니다.

Requirements

[제품 개발과 기본기]
• 제품 또는 백엔드 개발 경력 3년 이상 또는 이에 준하는 실무 역량을 보유하신 분
• TypeScript 기반 서비스 개발 경험이 있으며, NestJS와 Next.js를 활용해 백엔드와 프론트엔드 기능을 함께 개발할 수 있으신 분
• 백엔드 개발을 주축으로 API, 데이터 모델, 트랜잭션, 비동기 처리와 외부 시스템 연동을 설계·구현해본 분
• 테스트와 관측성을 고려해 안정적인 프로덕션 코드를 작성할 수 있으신 분
• 운영체제·네트워크·데이터베이스·자료구조·알고리즘 등 CS 기본기를 실제 문제 해결에 적용할 수 있으신 분

[운영과 문제 해결]
• 프로덕션 환경에 서비스를 배포하고 장애·성능 저하·데이터 문제를 직접 분석하고 해결해본 분
• 온콜을 포함한 서비스 운영에 책임감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으신 분
• Kotlin/Spring 기반 윈들리 제품의 기존 코드를 이해하고, 필요한 유지보수 작업에 참여할 수 있으신 분

[제품 관점과 AI 활용]
• 고객 문제와 비즈니스 목표를 고려해 기능의 방향과 우선순위를 제안하고, 다양한 직군과 함께 제품을 만들어본 분
• AI Coding Agent를 활용하되 생성된 결과물을 검증하고, 기술 부채·인지 부채·의도 부채를 관리할 수 있으신 분

[주요 기술 스택]
• Frontend: React, Next.js, TypeScript
• Backend / Data: NestJS, TypeScript, PostgreSQL, Supabase
• Infra & Deployment: GCP, Vercel, Github
• Tools & Observability: Claude Code, OpenAI, Axiom, Langfuse
• Windly Maintenance: Kotlin, Spring Boot, Jenkins, AWS

Preferred qualifications

[AI·Agent]
• LLM 또는 AI Agent를 활용한 사용자 대상 기능을 실제 서비스에 출시하고 운영해본 경험
• LLM 응답 품질 평가 기준과 테스트 데이터를 설계하거나, Langfuse·LangSmith 등으로 품질 평가·모니터링·실험을 운영해본 경험
• 여러 LLM Provider 또는 모델의 특성을 비교하고 품질·비용·지연시간을 고려해 서비스에 적용해본 경험
• AI Coding Agent 기반의 개발 프로세스, Skill, Harness 또는 가드레일을 구축해본 경험

[제품·시스템·운영]
• 광고 플랫폼·커머스·B2B SaaS 등 복잡한 비즈니스 도메인이나 외부 연동 시스템을 다뤄본 경험
• 대량 작업, 메시지 기반 아키텍처, 재시도·보상·복구 전략을 설계해본 경험
• 클라우드 환경에서 서비스 배포·모니터링·장애 대응 체계를 운영하거나, 레거시 코드와 아키텍처를 단계적으로 개선해본 경험
• 제품의 규모와 팀의 제약을 고려해 MSA·DDD·EDA·Clean Architecture 등의 구조를 검토하고 적용해본 경험

Benefits

[몰입할 수 있는 최고의 환경을 제공해요!]
• 개인이 가장 효율적인 방식으로 일할 수 있도록 자율 출퇴근 제도를 운영하고 있어요 (8~11시 출근)
• 최신 노트북(Mac/Win)을 지원해요
• 모니터, 마우스, 키보드 등 주변기기 구매를 지원해요

[개인의 성장을 아낌없이 지원해요!]
• 업무 관련 도서를 무제한 구매할 수 있어요
• 외부 교육, 인터넷 강의, 컨퍼런스, 세미나 등의 비용을 지원해요
• 문화생활비로 매월 10만원 지원해요
• 콘텐츠 구독 (e.g. 아웃스탠딩 등)을 지원해요
• 다양한 사내 스터디 모임을 지원해요

[휴식과 건강도 함께 챙겨야겠죠?]
• 최고 수준 병원급 검진 기관에서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지원해요
• 생일 당일 케이크와 상품권을 지급해요
• 명절에는 1++ 한우세트 선물을 드려요
• 별도의 승인 없이 자유롭게 휴가를 사용할 수 있어요
• 3년 근속 시 리프레시 휴가를 부여해요

[식사, 간식 걱정은 하지마세요!]
• 점심은 물론 맛있는 커피까지 전액 지원해요 (15,000원 한도)
• 혹시라도 연장근무를 하게 되면, 저녁 식대도 지원해요 (15,000원 한도)
• 프리미엄 원두 및 커피 머신을 무제한 제공해요
• 매주 다양한 간식과 음료들로 입이 심심하지 않아요

[성과에 따른 보상에 진심이에요!]
• 경쟁력 있는 연봉 및 보상 패키지를 제공하며, 고성과자 대상으로 수시 연봉 협상을 진행해요
• 회사의 성공과 성장에 기여해주시는 분들께는 스톡옵션을 부여해드려요
• 전사 목표 달성 시 구성원 전원에게 인센티브를 지급해요

[좋은 환경을 위해 늘 신경쓰고 있어요!]
• 별도의 라운지 공간이 있어 대화나 업무를 즐길 수 있어요
• 혹시라도 연장근무를 하게 되면, 편한 퇴근길을 위한 택시비를 전액 지원해요
• 회사는 2호선 역삼역 역세권에 있어요

Hiring process

• 서류 접수 > 1차 직무 인터뷰 > 2차 컬처핏 인터뷰 > 레퍼런스 체크 > 처우 협의 > 최종합격
• 상호간의 컬쳐핏 확인을 위해 3개월 수습기간이 적용돼요. (급여 100% 지급)
• 지원자의 이력 및 경력 사항에 따라 일부 과정이 생략되거나 추가될 수 있어요.

[기타 사항]
• 해당 공고는 수시 채용으로, 채용 완료시 조기 마감될 수 있어요.
• 채용공고 내 복지는 회사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재직기간에 따라 제한이 있을 수 있어요.
• 입사지원 서류에서 허위기재 사실이 발견될 경우, 입사가 취소될 수 있어요.

어베어(윈들리)

About the company

어베어(윈들리)

"우리는 이커머스 사업자들이 겪는 모든 문제와 불편함을 혁신합니다." 지난 10여년간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B2C 이커머스 시장"에서는 다양한 혁신이 일어나며 쿠팡, 마켓컬리, 오늘의집, 무신사와 같은 수많은 유니콘 기업들이 탄생했습니다. 그 결과, 소비자들의 IT 경험과 사용성은 큰 발전을 이뤄냈습니다. 반면에, 이러한 마켓플레이스에 입점한 사업자 분들이 매일 사용하는 "B2B 이커머스" 소프트웨어 시장은 여전히 10-15년 전 기술 스택에 멈춰 있으며, 아직도 많은 업무를 매우 비효율적이고 노동집약적인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희 윈들리팀은 이렇게 정체되어 있는 B2B 이커머스 시장의 왜곡과 불편함들을 모조리 부수고 혁신하고자 합니다. 그 첫번째 서비스인 윈들리(Windly)는 해외 상품을 온라인에서 판매하는 사업자 분들이 매일 겪는 상품 소싱, 상세페이지 제작, 상품 등록, 주문 관리 등의 번거로운 업무들을 하나의 서비스 안에서 해결할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현재 윈들리는 웹기반의 SaaS 솔루션으로 서비스 중입니다. 법인설립 3개월만에 국내 탑티어 초기투자사인 블루포인트파트너스로부터 시드투자를 유치하였습니다. 또한, 서비스 출시 4개월만에 BEP 달성, 7개월만에 3,000개 이상의 고객사를 확보하며, 매월 500% 이상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은 고객 분들이 쉽고 간편하게 이커머스 사업을 운영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를 위해서는 압도적인 고객경험, 직관적인 UI/UX, 그리고 차별화된 서비스가 필요하며, 이 여정을 함께할 더 많은 동료들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