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le at a glance
- Job function
-
Human Resources & People Operations Talent Acquisition & Recruiting HR Strategy & Operations
- Salary
- Not yet verified Check the description for pay details; an amount or pay period has not been verified.
- Location
- Seoul, South Korea
- Employment
- Full-time
- Experience
- Senior Level 5+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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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lifications
Required
- HR 경력 5년 이상, 그중 채용 경력 3년 이상 (인하우스 또는 서치펌)
- 공고부터 오퍼까지 채용 전 과정을 직접 리드해본 분
- 평가, 보상, 노무, 제도 운영 중 2개 이상 영역의 실무 경험이 있는 분
- 여러 직무의 채용을 동시에 빠르게 진행해본 분
- 현업 리더
- 경영진과 채용 기준과 HR 이슈를 조율할 수 있는 분
- 맡은 업무를 끝까지 책임지는 오너십을 가진 분
Preferred
- 이런 분이면 더 좋아요
- 원티드
- 리멤버
- LinkedIn 등에서 다이렉트 소싱으로 채용을 성공시켜본 분
- 엔터테인먼트, 음악, 콘텐츠 산업에서 HR을 담당해본 분
- 여러 법인이나 그룹사의 HR을 함께 운영해본 분
- 조직 통합이나 제도 표준화 프로젝트를 경험해본 분
- 그리팅 등 ATS를 운영해본 분
About the role
Original posting provided by 콘텐츠테크놀로지스
About the role
콘텐츠테크놀로지스는 이런 회사입니다
Lead the Future as a Tech-Driven Music Powerhouse
콘텐츠테크놀로지스(CT)는 콘텐츠, 기술, 금융을 연결하며 16개 자회사를 통해 음악 IP의 투자, 유통, 밸류업, 제작까지 음악 IP의 밸류체인 전체를 다루고 있는 회사입니다. 2020년 12월 설립 후 현재까지 누적 약 90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고, 4년차부터 안정적인 이익을 내며 2025년 연결 기준 965억원의 매출을 달성했어요.
산업 내 최고의 전문가들과 더불어 금융과 기술에 대한 깊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콘텐츠테크놀로지스 팀은 차세대 음악 IP 비즈니스의 구조를 설계해나가고 있습니다.
HR팀에 대해 알려드려요
CT 그룹에는 음악 IP를 직접 제작하는 레이블·기획사와, 그 IP를 유통하고 마케팅하는 회사가 함께 있어요. IST엔터테인먼트(TUNEXX),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VERIVERY, EVNNE), 웨이비(Colde, wave to earth), 그리고 음악 IP 유통·마케팅을 맡는 플럭서스까지, K-POP 아이돌부터 인디·밴드까지 음악이 만들어져 리스너에게 닿기까지의 과정을 한 그룹 안에서 다루고 있습니다.
CT HR팀은 콘텐츠테크놀로지스뿐 아니라 웨이비인터내셔널, IST엔터테인먼트, 플럭서스 등 그룹사의 인사·총무를 통합으로 맡고 있어요. 채용부터 급여·보상, 평가, 조직문화, 사무환경까지 구성원의 입사부터 퇴사까지를 함께합니다.
지금 CT 그룹은 성격이 다른 여러 법인의 제도를 하나의 체계로 묶고 있고, 채용 체계와 HR 제도도 처음부터 다시 만드는 중입니다. 이 포지션은 HR Director 직속으로, 그룹 전체의 채용 방식과 HR 제도를 직접 설계하게 됩니다.
함께 할 동료의 한마디
• 빠르게 변하는 조직이라, 정해진 체계를 따르기보다 직접 제도를 만들어가고 싶은 분께 잘 맞는 팀이에요
What you'll do
합류하면 함께 할 업무예요
채용을 리드하면서, CT 그룹의 HR 전반을 함께 만들어갈 시니어를 찾습니다
• 현업 리더와 협의해 포지션별 역할과 인재상을 정의하고, 그룹사별 연간·수시 채용 계획과 우선순위를 관리합니다.
• 공고 게시, 서류 검토, 면접 조율, 평판조회, 처우협의, 오퍼까지 채용 전 과정을 리드합니다.
• 지원하지 않은 핵심 인재까지 다이렉트 소싱으로 직접 찾아가 제안하고, 원티드·리멤버·잡코리아·사람인 등 채널과 서치펌을 관리합니다.
• 면접관 가이드를 제공하고 후보자 경험(Candidate Experience)을 설계합니다.
• 그리팅(ATS)으로 파이프라인을 관리하고, 채널별 전환율·리드타임 등 채용 KPI를 분석해 병목을 개선합니다.
• 채용 페이지, 플랫폼 기업 페이지, 채용 콘텐츠를 기획·운영하며 CT의 이야기를 후보자에게 전달합니다.
• 평가·보상 사이클을 운영하고, 그룹사 간 HR 제도 표준화에 참여합니다.
• 근로계약, 취업규칙 등 노무 이슈를 검토하고 대응하며, 조직문화 프로그램과 구성원 커뮤니케이션을 기획합니다.
• 입사 확정부터 Day 1, 수습 평가, 30/60/90일 체크인까지 온보딩을 설계하고, 퇴직 면담 결과를 채용·온보딩 개선에 반영합니다.
CT에서 경험하게 될 것
• Multi-Entity HR : 제작 레이블·기획사부터 유통·마케팅 회사까지, 성격이 다른 여러 법인의 채용과 HR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습니다.
• 채용에서 HR 전반까지 : 채용을 리드하면서 평가, 보상, 노무, 제도까지 HR 전체를 연결해서 다룹니다.
• 직접 설계하는 제도 : 여러 법인의 제도를 하나로 통합하는 시기에 합류해, 완성된 시스템을 따르기보다 채용 체계와 HR 제도를 직접 설계합니다.
• 음악 산업을 넓게 보는 시야 : 아이돌 제작 PM, 밴드 레이블 A&R, 유통·마케팅, 재무까지 음악 비즈니스의 다양한 직군을 채용하며 산업 전체를 보는 시야를 갖게 됩니다.
Requirements
• HR 경력 5년 이상, 그중 채용 경력 3년 이상 (인하우스 또는 서치펌)
• 공고부터 오퍼까지 채용 전 과정을 직접 리드해본 분
• 평가, 보상, 노무, 제도 운영 중 2개 이상 영역의 실무 경험이 있는 분
• 여러 직무의 채용을 동시에 빠르게 진행해본 분
• 현업 리더·경영진과 채용 기준과 HR 이슈를 조율할 수 있는 분
• 맡은 업무를 끝까지 책임지는 오너십을 가진 분
Preferred qualifications
이런 분이면 더 좋아요
• 원티드·리멤버·LinkedIn 등에서 다이렉트 소싱으로 채용을 성공시켜본 분
• 엔터테인먼트, 음악, 콘텐츠 산업에서 HR을 담당해본 분
• 여러 법인이나 그룹사의 HR을 함께 운영해본 분
• 조직 통합이나 제도 표준화 프로젝트를 경험해본 분
• 그리팅 등 ATS를 운영해본 분
• 채용 브랜딩이나 채용 콘텐츠를 기획해본 분
• AI·자동화 도구로 반복 업무를 줄여본 분
이런 분과 잘 맞아요
• 자기 산출물에 대한 자부심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산출물의 퀄리티에 최선을 다하시는 분
• 자기 생각을 투명하고 분명하게 공유하며 접점을 찾으려고 애쓰시는 분
• 빠른 환경의 변화에 거부감이 적고, 유연하게 대응하며 새로운 답을 찾아갈 수 있는 분
• 표면적인 일을 해내기에 앞서,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분
• 주도적으로 본인의 스케줄을 관리하며, 일의 우선순위를 잘 정리하시는 분
Benefits
• 자기계발비, 건강검진비 지원
• 시차출퇴근제, 재택근무 등 유연한 근무 형태
• 수평적인 조직문화
• 매년 12월 마지막주 오피스 클로징
Hiring process
CT로의 합류 여정
•서류접수 > 직무 인터뷰 + 컬쳐핏 인터뷰 > 레퍼런스 체크 > 임원 면접 > 최종 합격 및 입사
이력서는 이렇게 작성하시는 걸 추천해요
• 채용 규모와 범위가 보이도록 구체적으로 적어주세요 (연간 채용 인원, 동시에 진행한 포지션 수, 담당 직군·법인 수 등)
• 공고 작성부터 소싱, 면접, 처우협의, 오퍼까지 어느 단계를 직접 담당했는지 적어주세요
• 다이렉트 소싱 경험이 있다면 사용한 채널과 함께 어떤 포지션을 어떻게 채용했는지 사례를 적어주세요
• 채용 외 HR 경험(평가, 보상, 노무, 제도 등)은 담당 범위와 본인의 역할이 드러나게 적어주세요
• 채용 프로세스나 HR 제도를 개선한 경험이 있다면 개선 전후를 비교해서 적어주세요 (예: 리드타임 단축, 제도 도입 후 변화)
About the company
콘텐츠테크놀로지스
콘텐츠테크놀로지스 (이하 ”CT”)는 7개의 자회사와 16개의 전략적 투자 포트폴리오 회사를 보유한, 음악 IP, 기술, 그리고 금융을 연결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음악 IP의 투자와 제작부터, 글로벌 유통과 밸류업까지 음악 IP를 기반으로 한 일련의 사업을 기반으로 설립 2년 내 국내 주요 금융그룹 및 기관투자사로부터 누적 약 70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설립 4년 내 안정적인 이익을 창출하는 동시에 24년 연결 기준 매출액 657억을 달성하였습니다. "Lead the Future as a Tech-Driven Music Powerhouse"를 지향하는 만큼, 기술은 CT의 차별화된 성장 전략의 본질이자 중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