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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E] Forward Deployed Engineer - 디플로이드 셀

Apply by Sep 30, 2026

Posted Sep 18, 2026

Role at a glance

Salary
Not Disclosed
Location
JS타워 1102호, Gyeonggi-do, South Korea
Work arrangement
On-site
Employment
Full-time
Experience
5–15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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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lifications

Required

  • [ 엔지니어링 ]
  • 엔지니어링 깊이 : 개발 경력 5년 이상(백엔드 또는 풀스택). 다뤄 본 영역의 내부 동작과 트레이드오프를 토론할 수 있는 분
  • 경계 없는 풀스택 : 프론트
  • 데이터
  • 인프라 어디든 들어가고, 낯선 스택도 배워 유지보수까지 맡는 분
  • 사이클 완주 경험 : 데이터 통합, 프로토타이핑, 배포까지 한 사이클을 끝낸 케이스가 있는 분
  • 데이터 통합 경험 : 여러 시스템과 비표준 원천을 통합하고, 정합성 검증 도구를 직접 만들어 본 분
  • 운영 책임과 인계 : 일선 사용자가 매일 쓰는 시스템을 SLA

Preferred

  • 필수는 아닙니다. 있으면 첫 사이클이 빨라집니다.
  • 포워딩
  • 물류
  • 수출입 실무 경험 (포워더, 선사, 항공사
  • 콘솔사, 관세사, 화주 물류팀, 물류 SI 등)
  • 고객사 현장에 들어가 시스템을 세우고 인계해 본 경험 (SI, 솔루션 딜리버리, B2B SaaS 온보딩)
  • 제안서
  • RFP 대응, 계약의 SLA

About the role

Original posting provided by 포트로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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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role

[ Unlock Your Global Business ]
포트로직스는 디지털 포워더로서 물류 시장의 네트워크에 IT 기술력을 더해 약 1,000조원의 글로벌 물류 시장에서 변화를 만들어내는 회사입니다.
우리는 자사 솔루션 'TOMS'를 통해 기존 수출입 물류 시장의 이메일에 의존한 업무, 비효율적인 정보 관리와 취약한 보안 등의 문제를 해결합니다. 솔루션을 통해 업무의 투명성과 효율을 높이며, 실시간 위치 확인 서비스 등을 통해 신뢰도를 높입니다.

[ 우리의 성장 그래프 ]
2021년 설립 이후 연간 매출액은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021년 2천만원을 시작으로 2023년 58억, 2024년 244억, 2025년 406억의 매출을 달성하였습니다.
또한, 국내 본사를 필두로 해외 각국으로 법인을 넓혀나가고 있으며 현재 미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베트남, 일본 법인을 운영 중에 있습니다.

[ 포지션 소개 ]
글로벌 포워딩 산업은 변화가 가장 느린 축에 듭니다. 여전히 이메일·전화·수기 입력에 의존하는 업무가 대부분이고, IT 시스템이 있어도 사람의 반복 작업을 전제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이 전제를 뒤집으려 합니다.

개발본부는 그로스 · 오퍼레이션 · 플랫폼 · 디플로이드 총 네 개의 셀로 일합니다. 각 셀마다 목표가 주어지고, 한 사이클을 셀 안에서 끝냅니다.

디플로이드 셀은 외부 고객사 현장에 들어가 시스템을 세우고 운영하는 일을 맡습니다. 우리와 같은 문제를 안고 있는 여러 물류 기업이 의뢰하면, 그 회사의 운영 시스템을 데이터 통합부터 운영 인계까지 한 사이클로 세웁니다.

디플로이드 셀의 사용자는 회사 밖에 있습니다. 고객사의 운영 담당자와 관리자, 그리고 그 회사의 협력사. 고객을 자주 만납니다. 현장에서 문제를 찾는 일과 코드로 푸는 일을 같은 무게로 합니다. 우리 조직에서 엔지니어링 역량만큼 중요한 것은 한 프로젝트에서 얻은 것을 회사의 자산으로 남기는 능력입니다. 고객마다 배운 것과 만든 틀을 쌓아 두고 다음 프로젝트에서 다시 씁니다. 프로젝트를 거듭할수록 더 빠르고 더 정확해지는 것이 이 셀의 성과이고, 성과는 프로젝트 수주와 개통으로 확인합니다.

디플로이드 셀은 이런 문제들을 풀고 있습니다.
• 고객사 현장에서 사람 손으로 돌아가는 업무를 찾아, 시스템으로 바꿀 자리를 짚어내는 일
• 고객사의 문제를 기능 목록이 아니라 업무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로 정의하고, 그 변화를 약속하는 제안과 견적을 엔지니어가 직접 쓰는 일
• 고객사 운영 DB, 외부 신고 시스템, 메일과 문서에 흩어진 데이터를 한 흐름으로 통합하는 일
• 무역 서류와 운송 데이터를 공개 원천과 대조해 정합성을 검증하는 일
• 우리 제품을 고객사 환경에 맞게 다시 세우고, 개통 뒤 운영까지 맡는 일
• 프로젝트마다 얻은 방법과 도구를 회사 자산으로 남겨 다음 프로젝트에 다시 쓰는 일

현장에 들어가서 그 현장의 문제를 직접 시스템으로 풀고, 매일 쓰이는 운영물을 만들어, 본인이 떠나도 굴러가도록 인계하는 자리입니다. 흔히 말하는 SI 개발자, 솔루션 컨설턴트와는 일하는 방식이 다릅니다. 소수 정예 셀이 데이터 통합부터 production 운영과 인계까지 한 사이클을 완주합니다. 함께할 동료를 찾습니다.

[ 함께 키워갈 역량 ]
• 낯선 회사의 업무를 현장 수준으로 파악하고 시스템으로 옮기는 능력
• 고객사 운영 시스템을 개통 뒤 SLA, 관측, 장애 대응까지 책임지는 능력
• 프로젝트마다 얻은 것을 회사 자산으로 쌓아 다음 프로젝트에 다시 쓰는 능력

What you'll do

1. Full-Stack Cycle Completion (풀스택 사이클 완주)
• 고객사 현장을 관찰하는 것부터 문제 정의, 스코프 합의, 프로토, 운영 배포, 인계까지 1인 또는 소수 셀로 완주합니다.
• 요구사항 문서를 받는 대신 고객 담당자 옆에서 실제 업무를 보고 스코프를 직접 정합니다. 만든 뒤에는 그 사람의 일이 실제로 바뀌었는지 확인합니다.
• 프로젝트를 거듭할수록 걸리는 시간이 줄었는지 숫자로 확인하고, 계속 고칩니다.

2. Data Integration (데이터 통합)
• 고객사 운영 DB, 정산·회계, 외부 신고 시스템(EDI/관세청/선사·항공사), 비표준 메일과 PDF, 메신저를 정합성까지 검증해 통합합니다.
• 정합성 검증 도구를 직접 만듭니다.
• 고객사 시스템과 우리 시스템 사이의 이벤트와 정합성 규칙을 정의하고 남깁니다. 무엇이 자동이고 무엇이 사람 손인지 데이터로 갈립니다.

3. Productionization (production 운영)
• 고객사 담당자가 매일 쓰는 운영 시스템을 만들고 개통합니다.
• 개통 뒤 운영 환경에서 매일 나오는 이슈를 본인이 직접 진단하고 해결합니다. (SLA 관리, 관측, 장애 대응)
• 계약에 적힌 SLA를 운영 지표(에러율/처리량/응답 시간)로 옮겨 본인이 정의하고 추적합니다.

4. Tool-Making & AI Native (도구 제작)
• 고객사 담당자가 직접 쓰는 도구를 만듭니다. 비개발자가 스스로 고칠 수 있는 표면까지 포함합니다.
• 사람이 매번 하던 작업을 에이전트가 도는 파이프라인으로 바꿉니다. 고객사 시스템에 붙일 MCP 서버를 직접 만들고, 만든 파이프라인은 다음 프로젝트에서도 쓰게 남깁니다.
• 에이전트가 고객 데이터를 읽고 바꾸는 경로에 안전장치(환각 방어, 범위 제한, 정합성 룰, 고객사별 데이터 분리)를 둡니다.

5. Sustainable Hand-off (운영 인계)
• 본인이 프로젝트를 떠나도 고객사 운영이 이어지도록 시스템과 문서를 인계합니다. 인계 흔적이 곧 산출물의 일부입니다.
• 인계는 두 방향입니다. 고객사에는 운영 매뉴얼과 진단 로그를, 사내에는 다음 프로젝트가 이어받을 방법과 도구를 남깁니다.
• 본인 부재 시에도 돌아가는 시스템을 남기는 것이 이 포지션의 종료선입니다.

Requirements

[ 엔지니어링 ]
• 엔지니어링 깊이 : 개발 경력 5년 이상(백엔드 또는 풀스택). 다뤄 본 영역의 내부 동작과 트레이드오프를 토론할 수 있는 분
• 경계 없는 풀스택 : 프론트·데이터·인프라 어디든 들어가고, 낯선 스택도 배워 유지보수까지 맡는 분
• 사이클 완주 경험 : 데이터 통합, 프로토타이핑, 배포까지 한 사이클을 끝낸 케이스가 있는 분
• 데이터 통합 경험 : 여러 시스템과 비표준 원천을 통합하고, 정합성 검증 도구를 직접 만들어 본 분
• 운영 책임과 인계 : 일선 사용자가 매일 쓰는 시스템을 SLA·관측·장애 대응까지 책임지고, 떠난 뒤에도 돌아가게 인계해 본 분
• 도구 제작 경험 : 본인 외 여러 명이 매일 쓰는 도구를 직접 만들어 본 분
• AI-native 개발 : Claude Code, Cursor를 매일 쓰고, 나중에 고치기 쉬운 구조로 LLM 시스템을 설계해 본 분

[ 고객 현장과 일하는 방식 ]
• 현장 옆에서 일한 경험 : 요구사항 문서가 없는 곳에 들어가 비개발 사용자와 대화하며 스코프를 스스로 정의하고, 기획 산출물을 직접 써 본 분. 사용자에게 준 변화로 일을 재는 분
• 도메인을 파고드는 태도 : 물류·포워딩 업무를 코드보다 먼저 배우러 가는 분. 낯선 업무를 이해하려고 사람을 붙잡고 물어본 경험이 있는 분
• 스코프·속도·품질을 스스로 정한 경험 : 고객 앞에서 이번에 할 것과 미룰 것을 직접 결정하고, 그 결과를 책임져 본 분
• 패턴을 뽑아 본 경험 : 한 케이스를 풀고 끝내지 않고, 다음 케이스에 다시 쓸 템플릿·스크립트·문서로 남겨 본 분
• 직무 경계를 스스로 지우는 사람 : 제안서 작성, 계약 조건 검토, 고객사 교육, 운영 당직처럼 개발이 아닌 일을 본인 일로 맡아 본 분
• 자발성과 직설적인 소통 : 문제를 발견하면 먼저 손을 들고, 솔직하게 피드백을 주고받는 분

Preferred qualifications

필수는 아닙니다. 있으면 첫 사이클이 빨라집니다.

• 포워딩·물류·수출입 실무 경험 (포워더, 선사, 항공사·콘솔사, 관세사, 화주 물류팀, 물류 SI 등)
• 고객사 현장에 들어가 시스템을 세우고 인계해 본 경험 (SI, 솔루션 딜리버리, B2B SaaS 온보딩)
• 제안서·RFP 대응, 계약의 SLA·유지보수 조건을 다뤄 본 경험
• 회계·정산·세무처럼 돈이 걸린 도메인을 다뤄 본 경험
• 문서 파싱, OCR, LLM 추출을 매일 도는 운영 품질까지 끌고 가 본 경험
• 글로벌 제품 운영 경험 (다국가, 다언어, 다통화)
• 문제의 성립 조건까지 내려가는 first-principle 사고와 변경의 파급을 끝까지 따라가는 시스템적 사고
• 0에서 1을 만들어 출시해 본 경험 (스타트업, 사내 신사업 등)
• EDA, DDD 등 도메인 모델링과 데이터 거버넌스 실무 경험
• MCP 서버 구축, Graphiti·LangChain·LlamaIndex 등 에이전트 스택 실무 경험
• AWS 인프라 운영 경험
• 오픈소스 기여, 기술 블로그, 발표 경험

Benefits

• AI 툴 지원
• 시차 출퇴근
• 유급 여름 휴가
• 학습비 지원
• 도서 구매 지원
• 건강검진 휴가
• 경조사 휴가
• 유연한 휴가 사용

Hiring process

1. 서류 검토
2. 사전 과제
3. 인터뷰 진행
4. 처우 협의 및 입사

※ 필요 시 2차 인터뷰가 추가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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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company

포트로직스

[ Digital Forwarder, Portlogics ] 포트로직스는 디지털 포워더로서 물류시장의 네트워크에 IT 기술력을 더해 약 1,000조원의 글로벌 물류시장에서 변화를 만들어내는 회사입니다. 우리는 자사 솔루션 ‘TOMS’를 통해 기존 수출입 물류 시장의 이메일에 의존한 업무, 비효율적인 정보 관리와 취약한 보안 등의 문제를 해결합니다. 솔루션을 통해 업무의 투명성과 효율을 높이며, 실시간 위치 확인 서비스 등을 통해 신뢰도를 높입니다. GS 글로벌, 현대 글로비스, 헌터코리아 등 국내 유수 업체들이 자사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으며, 미국 및 인도네시아 등 해외 법인 설립을 통해 현지와의 소통도 원활히 진행 중에 있습니다. 또한 2024년 7월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선정 ‘글로벌 TIPS’ 최종 선정되었으며, 같은 해 10월에는 AEO 화물운송주선 부문 자격을 취득하며 국가로부터 신뢰도 높은 기업임을 인증 받았습니다. 2021년 설립 이후 꾸준한 매출 상승과 사업 확장을 통해 우리는 끊임없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 미션 ] DX(Digital Transformation) AX(AI Transformation) 이메일·전화·수기에 의존하던 물류 포워딩 운영을 오더부터 정산·회계까지 한 흐름으로 통합합니다. 산업의 운영과 암묵지를 디지털 자산으로 옮기고, AI-native 플랫폼을 기반으로 글로벌로 확장합니다. [ 개발본부의 문화 ] 개발본부는 목표에 미쳐있는 조직입니다. 1. 항상 '왜'를 묻습니다. 현상이 아니라 본질에 매달리며, 조직 목표와 이어지는 문제를 정의합니다. 2. 한 사이클을 끝까지 책임집니다. 셀(Cell) 단위로 움직이며 개발과 운영을 함께 가져가고, 기다리는 시간을 최대한 줄입니다. 3. 옳고 그름이 아니라, 목표에 더 가까운 쪽으로 결정합니다. 데이터와 근거로 토론하되, 결정은 미루지 않습니다. [ 우리의 성과 ] 설립 이후 우리의 매출은 가파르게 성장해왔습니다. 설립 4년차인 2024년에는 244억 원의 매출액을 달성했습니다. 하지만, 우린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더 빠르고 탄탄한 성장을 이루기 위해 이 순간에도 끊임없이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 2025. 10 | 베트남 법인 설립 - 2025. 04 | AWS-중소기업청 Jungle 프로그램 선정 - 2025. 04 | 중기청 R&D 과제 선정(AI 도입 관련) - 2025. 04 | 해수부 해운물류기업 해외진출 타당성 조사 지원사업 선정 - 2024. 11 | MainBiz 인증 취득 - 2024. 10 | AEO 화물운송주선 부문 자격 취득 - 2024. 08 | 중소벤처기업부 “글로벌 TIPS” 선정 - 2024. 08 | 말레이시아 법인 설립 - 2024. 07 | 신용보증기금 Pre-ICON 선정 - 2024. 07 | 미국 법인 설립 - 2024. 06 | 인도네시아 법인 설립 - 2024. 03 | TOMS v2.0 론칭 - 2023. 12 | 벤처기업 인증 - 2023. 01 | TOMS 특허 획득 - 2022. 06 | TOMS v1.0 론칭 - 2021. 07 | 회사 설립